안전거리 이야기가 올라와서 짜증나는 경험을 공유해봅니다.. 여자친구가 겁이 많은 편이라 여자친구와 동승시에는 항상 앞차와의 거리를 충분히 넓히고 다닙니다. 근데 이게 참...짜증나는게 안전거리 유지한다고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면 계속 그 사이로 "어?공간이네?끼어들자!"하고 끼어드는 차량들이 많네요ㅜㅜ 그래서 다시 거리 유지를 위해 벌려놓으면 그 사이를 또 끼어들고...이러기를 반복하다보면 짜증나는일이 한두번이 아니더라고요 ㅜㅜ엄청 널널하게 거리유지한것도 아닌데 그 사이를 끼어들어 오겠다는 차들은 뭔지...우리나라 성질급한 사람들 참 많은것 같습니다.
w.ClienS
w.ClienS
#CLiOS
또 들어오면 또 넣어줍니다.
가끔 뒷차가 위협을 하긴 하지만... -_-;
방어운전이 우선이죠.
그런데... 우리나라만 그런건 아닙니다.
차가 많은 동네는 다 똑같아요.
미국도 대도시는 헉!소리 나올만큼 다닥다닥 붙어서 고속크루징하구요
유럽도 점잖아보이지만, 차가 많아지면 얄짤 없습니다. -_-;
그나마 요새는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해요
#CLiOS
저는 와이프 눈감고있으라고 합니다 ㅋㅋ
옆차가 정상적으로 껴들어도 소리치는 와이프로 인해 몇번 사고날뻔했거든요
안전거리는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혼잣말 하면서 운전하는 습관이 이때문에 생겼습니다.
가려면 먼저가던가~.
내 간이 작아서 껴줘 미안하다. 등등...
차간거리 벌리는 이유가 그런 이유 때문 아니겠어요.
from CV
ㅁ
ㅁ
ㅁ
내차
이정도로 한 차 3대분 정도 안전거리인데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게 좀 짜증나는거죠
6-70에선 정상인데 30정도에선 껴들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