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손에서 엔진오일을 갈다가 정비사님이 타이어 편마모가 있다고 말씀하셔서 알게됐습니다.
뒷바퀴 둘다 그런현상이 있더라고요.
바퀴 안쪽이 울퉁불퉁하다고 해야하나요?
보통 바퀴 안쪽과 바깥쪽이 차이나는게 아니라(물론 차이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타이어 안쪽이 불균형하게 마모되어 울퉁불퉁하네요.
얼라이먼트를 보러 가야하긴 하는데 정비사가 벌써 이정도 차이나면 얼라이먼트 잡아도 시끄러울꺼라고
그냥 타다가 타이어를 바꾸라고 하네요.
그래서 별생각없이 타고 다녔는데 장거리좀 뛰었더니 차뒤에서 웅웅거리는 소음이 더 커지고
차량 진동도 조금 심해지는것 같아서 정비소에 가보려고 합니다.
타이어를 바꾸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얼라이만 잡고 더 다녀도 될까요?
물론 정비사가 이야기해주겠지만 조그만 지식이라도 갖추고 가고자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p.s: 차는 투싼ix이고 한 6개월이상 캠핑짐을 싣고 다닌적이 있네요.
잘하는대로 가세요
#CLiOS
from CV
타이어 교체 하고 나서는 주기적인 위치교환(15000km), 적어도 2~3만정도에 얼라이 한번 봐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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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교환 안하시고 쭉 타면 주로 뒷바퀴 안쪽으로 단차마모 잘 생긴다네요.
타이어 교체하셔야 해결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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