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서울, 본가가 부산인 관계로 1년에 15번 정도 자가용으로 왕복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네비추천코스인 중부-호법-여주-중부내륙-부산 코스를 이용했지만.. 불만이 많았죠. 좁고 화물차많고(매연도) 도로면도 안좋구요
서울-여주간은 서울-양평ic-여주방면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5분정도 더 걸리는데 덜막히고 쾌적해요.
최근에는 국도를 이용해보고 있는데 의외로 좋습니다. 물론 시간은 두시간가량 더 걸리긴 합니다만, 지루하지않고 차가 별로없어서 매연 덜마시고 신경 덜쓰면서 교외 드라이브하는 느낌으로 갈 수 있습니다. 도로비 왕복 5만여원 절감하는건 덤이구요. 3번-25번 국도방면을 주로 이용하는데 다른 좋은길은 없나 계속 알아보는 중입니다.
일반적인 네비추천코스인 중부-호법-여주-중부내륙-부산 코스를 이용했지만.. 불만이 많았죠. 좁고 화물차많고(매연도) 도로면도 안좋구요
서울-여주간은 서울-양평ic-여주방면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5분정도 더 걸리는데 덜막히고 쾌적해요.
최근에는 국도를 이용해보고 있는데 의외로 좋습니다. 물론 시간은 두시간가량 더 걸리긴 합니다만, 지루하지않고 차가 별로없어서 매연 덜마시고 신경 덜쓰면서 교외 드라이브하는 느낌으로 갈 수 있습니다. 도로비 왕복 5만여원 절감하는건 덤이구요. 3번-25번 국도방면을 주로 이용하는데 다른 좋은길은 없나 계속 알아보는 중입니다.
전 평소 시내에서도 급할 땐 근처 화장실 아무데나 들어가서 해결하곤 하네요
의외로 두자리수 국도들은 고속도로(특히 중부고속)에 못지 않은 거 같아요..
청주-증평-괴산 거쳐 중부내륙이랑 연결되는 36-34번 국도도 그렇고..
대전갈때 이용하는 17번 국도도 그렇고..보은쪽 19번도..
특히, 북진천ic에서 청주 연결하는 17번 구간은 오히려 중부 고속보다 더 빨라서 경부-평택제천타고 내려오다 일부러 그리로 빠져서 옵니다. 톨비도 훨씬 절감되고요..
#CLiOS
다 7시간씩 걸렸는데...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휴게소 음식과는 비할 수 없는 음식들도요!
계곡 같은데 가서 메기 매운탕 먹는 걸 좋아합니다. ㅎㅎ
(동승자는 힘들어하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