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닝입니다
평촌에서 판교로 출퇴근할 오픈카를 고민 중인데, 차를 사게 되면 공영주차장을 쓸 예정이라 경차가 눈에 들어오네요.
스마트포투 카브리가 딱 인 듯 한데, 450, 451이 있더라구요. 편도 15키로 정도의 출퇴근으로 스마트를 보고 있다면, 어떤 게 좋을지 등 이런저런 조언이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오픈카는 미아타, 유노스 타 본 경험이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평촌에서 판교로 출퇴근할 오픈카를 고민 중인데, 차를 사게 되면 공영주차장을 쓸 예정이라 경차가 눈에 들어오네요.
스마트포투 카브리가 딱 인 듯 한데, 450, 451이 있더라구요. 편도 15키로 정도의 출퇴근으로 스마트를 보고 있다면, 어떤 게 좋을지 등 이런저런 조언이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오픈카는 미아타, 유노스 타 본 경험이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귀여운 외관과 다르게 상당히 스파르탄(?) 합니다.
장점도 많지만 단점을 말해보자면
첫번째로 카트 뺨치는 승차감...
짧은 휠베이스와 가벼운 차체 그리고 단단한 서스펜션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경박스러운 승차감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건 절대 스포티한 단단함이 아닙니다.
두번째로 정차시에도 느낄 수 있는 강력한 엔진 소음
엔진이 트렁크 아래 위치하고 있습니다.
얇은 뚜껑하나 열면 엔진이에요..
진동, 소음 모든걸 느낄 수 있습니다.
세번째 가격
신형 포투도 그렇고 전 세대 포투도 그렇고 2천 후반 입니다.
거기에 카브리오 모델은 더 비싸죠.
거기에 신형은 경차 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이 돈주고 구입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스마트처럼 작진 않지만 더 재미있고 저렴한 소형차를 추천해 드립니다.
공도에서 탈 수 있는 카트라고 생각하면 되는 차입니다. 재미는 있어요. (130km/h 로 달리면 다른차 180 이상의 속도가 체감됩니다...)
경제적이고, 튼튼하기도 하고요. 승차감/소음은 아예 포기해야 합니다.
컨버터블같지도 않으니 차라리 쿠페를 사는걸 추천드리고, 정 컨버터블을 노리신다면 차라리 푸조 207cc 중고를 사셔요.
무엇보다 가장 불만인건, 정비하는 곳이 거의 독과점이다 싶이 한곳에 집중되서 가기도 어렵다는 점입니다. 실력도 사실 의문이구요.
"어떤가요"라고 주변에 물어볼 정도라면 절대 구매하시면 안됩니다. 바로 다시 내놓으시게 됩니다.
취등록세가 없고 중고시세 방어가 잘되니 금방 샀다 팔아도 금전적 타격은 크지 않겠지만, 아무래도 번거롭습니다.
아무 소형차나 사셔서 코코/웨바스토의 대형 캔버스 오픈톱을 시공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완성차 캔버스톱 모델에 OEM납품되는 제품입니다. 시공비는 250~300.
단, 신체 조건이 맞았을 때 입니다.
from CV
절반 가격으로도 출퇴근용으로 훨씬더 좋은 차 많습니다
승차감 및 조작감은 저 위에 다른 분이 말쓴 하셨듯. 완전 스파르탄 합니다. 꼭 시승해보세요. ㅠㅠ
메인터넌스는 그쪽 이시면 가까운곳에 잘 보는곳있습니다.
w.ClienS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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