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타를 공기청정기로 보시면 안됩니다.. 그건 가습기예요. 벤타를 두 대 쓰고있는데 그냥 물로 잘 씻어주면 됩니다. 평소에 물로만 잘 씻어줘도 크게 관리할 건 없습니다. 블루에어는 헤파필터가 달린 진짜 공기청정기죠. 블루에어, 아이큐에어, 샤프 공기청정기 쓰고있는데 공기를 정화하려면 역시 헤파필터가 달린 기계를 써야합니다.
그렇지만 물 갈아줄 때 보면 먼지가 꽤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청정기능이 전혀 없다고 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미세먼지의 청정 성능이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물이라서 미세먼지도 물에 흡착될 수는 있을 듯 합니다 다른 공기청정기들 많이 샀었는데 필터나 청소 문제 때문에 몇년 못썼는데 집에 있는 벤타 중 큰 거는 16년째 쓰고 있고 작은 거는 6년째 아무 이상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벤타 쓴지 6년 넘었고, 발뮤타 쓴지 3년째 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공기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청정기 개념으로 보면 벤타는 청정능력은 빵점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디스크 사이 사이에 머금은 물기의 먼지 포집 능력 얼마나 될까요? 물론 팬이 돌면서 빨려들어가는게 있지만 전체적은 능력은 헤파 달린 청정기에 비할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자연기화능력과 그 면적이 다른 기기보다 넓어 공기중으로 습도를 넓게 퍼트리수 있어
공기중의 먼지에 수분을 머금게 해서 바닥으로 떨어뜨리게 하는 청정능력은 괜찮습니다.
이건 다른 에어 워셔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가습기 첨가제 사고 이후로 바이오압소버 판금이 안풀리고 있어 해외 직구로 사용하고 있는데,
물만 넣고 사용해도 지장없고, 디스크가 좀 드럽다 싶으면 김치통에 락스 물 풀어서 두어시간 담가놓으면 깨끗해 져서...청소 귀찮다 생각은 덜 드는것 같습니다..
위니아. 밴타 둘다 쓰고 있습니다. 벤터가 관리에 좀 더 좋습니다. 스위치 두개로 모든 부품이 분해되거든요 구석구석 물로 씻어버리면 되는데 다른 브랜드 제품은 불가능하거나 나사로 풀고 닦아야 합니다. 디스크는 한달에 한번 정도 구연산 풀어놓은 물에 하루정도 담궜다 뺍니다. 위니아는 디스크가 한장씩 모두 분리되지만 닦는게 엄청 고통입니다. 잘 닦이지도 않고요 저희는 로봇청소기를 하루 두번 돌리니까(진공청소+걸레) 먼지가 많진 않은 듯 합니다.
음 설명보면 공기청정이 되는데 초미세먼지까지 처리가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먼지를 빨아들여서 워터필터에 거침? 거기서 걸러질거 같기도 하고...음 모르겠네요.
뭔가 설명은 그럴싸합니다만 가습기로 보시는게 옳아요..^^ 벤타에 공기청정 기능까지 바라고 구입하시는 분들은 백이면 백 거의 다 후회하십니다. 저는 이 제품을 훌륭한 가습기로만 보기때문에 두 대를 샀고요.
그래서 청정기능이 전혀 없다고 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미세먼지의 청정 성능이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물이라서 미세먼지도 물에 흡착될 수는 있을 듯 합니다
다른 공기청정기들 많이 샀었는데 필터나 청소 문제 때문에 몇년 못썼는데
집에 있는 벤타 중 큰 거는 16년째 쓰고 있고 작은 거는 6년째 아무 이상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다만 정교하게 헤파 필터로 공기중 먼지량을 확 잡는 그런거는 안될 수도 있겠지요.
사용하는 물의 질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틀어 놓고 있으면 비오는 날의 공기 처럼 가습+약간의 청정 기능이 있는것 같습니다.
사용 후에 물 버리면 물 색이... ㅜㅠ
밤에 잘때 애들 숨소리가 달라집니다.
(쓰고보니 홍보하는 것 같네요..)
다만 건조할때 틀어서 습도만 맞추는용도로씁니다.
공기청정기능은 에어엔진 씁니다.
벤타는 1주일에 한번 물로 행구고 물때만 세재없이 딱아냅니다.
군데군데 물때는 치솔로 세척합니다.
현재 상태가 눈에 보이다 보니 블루에어쪽이 안심이 더 되긴 하더군요.
물 들어가는 이런 기계류는 청소가 부실하면 박테리아 머신 됩니다
공기청정 목적이시면 깔끔하게 블루에어 추천합니다
공기 청정 기능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벤타 쓰다가 비슷한 삼성제품 하나 더 들였는데 오히려 삼성제품이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네요.
#CLiOS
from CLIEN+
흔히들 말하는 공기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청정기 개념으로 보면 벤타는 청정능력은 빵점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디스크 사이 사이에 머금은 물기의 먼지 포집 능력 얼마나 될까요? 물론 팬이 돌면서 빨려들어가는게 있지만 전체적은 능력은 헤파 달린 청정기에 비할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자연기화능력과 그 면적이 다른 기기보다 넓어 공기중으로 습도를 넓게 퍼트리수 있어
공기중의 먼지에 수분을 머금게 해서 바닥으로 떨어뜨리게 하는 청정능력은 괜찮습니다.
이건 다른 에어 워셔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가습기 첨가제 사고 이후로 바이오압소버 판금이 안풀리고 있어 해외 직구로 사용하고 있는데,
물만 넣고 사용해도 지장없고, 디스크가 좀 드럽다 싶으면 김치통에 락스 물 풀어서 두어시간 담가놓으면 깨끗해 져서...청소 귀찮다 생각은 덜 드는것 같습니다..
팬쪽이 드러워져서 문제인데..이건 벤타로 청소 보내면 되거든요...가격이 58천원 인가?
좀 올랐다더라구요~
만족해요,, 애초에 가장중요한 필터는 코속 코털의 습도라고 볼때... (건조하면 감기 즉빵이자나요)
공기중의 먼지 자체보다는 적정습도가 중요한듯 하더군요(먼지도 습기먹어 바닥으로 떨어지고요)
틀고자면 쾌적해요... 청소는... 안해요 안해도 되는거같던데?(설명서에서 본듯한데요... 정확친않아요.. 팬의 먼지가 밖으로 나오지는 않지안나요...? )... 가끔 물만갈아줘요
국산 유사제품들은 안써바서 모르구요
이건 가습기예요. 저도 가습기 용도로 사용하구요.
벤타 코리아 가보면 공식 리뷰 같은거 있거든요.
전부다 연주자(아티스트)들 입니다.
이건 곧 가습기라는 얘기거든요.
실제로 그 리뷰중 한 아티스트가 국내왔을때 관련이 좀 있었는데
고가 악기 관리로 가습기랑 제습기를 동시에 돌리는데요 그사람도 가습기로서 요구했습니다.
가습기로서는 사용도 편리하고 성능도 괜찮습니다.
하여간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그냥 공기청정기+가습기로 가세요.
가성비 최고는 삼성공기청정기(30만?)+가이아모가습기(5만?) 인것 같습니다.
돈문제 없으시면 블루에어+다이슨가습기로 가세요.
벤터가 관리에 좀 더 좋습니다.
스위치 두개로 모든 부품이 분해되거든요
구석구석 물로 씻어버리면 되는데
다른 브랜드 제품은 불가능하거나
나사로 풀고 닦아야 합니다.
디스크는 한달에 한번 정도 구연산 풀어놓은 물에 하루정도 담궜다 뺍니다.
위니아는 디스크가 한장씩 모두 분리되지만
닦는게 엄청 고통입니다.
잘 닦이지도 않고요
저희는 로봇청소기를 하루 두번 돌리니까(진공청소+걸레) 먼지가 많진 않은 듯 합니다.
from CLiOS
1. 뭐 이딴게 몇십만원이나 할까 싶을정도로 간단하고, 부품이 좋은것도 아니고(팬, 이런걸 정말 안좋은걸 씁니다. PC에 들어가는 만원짜리팬도 이거보단 좋을겁니다.) 개인적으로 모양도 진짜... 스위치도 진짜 한숨나오는 퀄리티.
2. 이거보다 비위생적인 공조(?)장치는 없을겁니다. 물탱크에 잠겨있는 수차가 깨끗하게 세척한다는것이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1년정도 써보면 뭔가 미끈미끈한게 만져지는데 속을 닦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진짜 비추합니다.
공기청정기는 뭐가 되었건 필터방식이 제일 확실합니다.
필터값 유지보수비등 생각하고 샀다가 창고행입니다
그리고 iqair로 한방에 갔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