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통에서 증발하는 가스는 포집하여 엔진으로 갑니다. 이 과정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문제로 이어질 수 있지요.
증발하는 가스 - 차콜 캐니스터의 활성탄에 흡착 - 이게 압력이 높아지면 판단하여 엔진으로 배출 (퍼지컨트롤 밸브가 개폐담당) 연료통 내의 압력이 낮아지면 반대로 보내주는 역할도 합니다.
이게 고장나면 연료캡을 열었을 때 유증기가 확 나오면서 화재사고로 간혹 이어지기도 합니다. (주유기에 붙은 정전기 방지패드 꼭 터치하세요~) 연료 관련에 압력이 높아서 어디에서 누설이 생기기도 합니다.
연료탱크 기밀을 체크하는 이유는 휘발유의 누설로 인한 화재나 기타 문제점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또 하나 환경 오염이 있습니다. 연료캡을 제대로 안 닫아 증발하는 휘발유가 연간 수백만리터라고 하더군요. 대부분 연료통 캡을 연채로 주유하거나 제대로 닫지 않거나 캡의 노후로 기밀이 문제되는 경우 체크등이 들어오는데(최근 차량일 경우..예전엔 누설감시가 제대로 안 되었습니다) 이처럼 연료증발 관련에 문제가 생기면 에러가 나기도 하지요. 예전차들은 이런 체크가 잘 안 되었습니다.
차콜 캐니스터는 오래된 경우 교체하여야 하며 보통 퍼지컨트롤밸브도 같이 교체하는 편입니다. 원래는 진단을 통해서 교체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만 사실 대부분 오래된 차량은 한번 교체해줘야 하지요.. 보통 문제가 생기거나 obd에러가 뜨지 않는 이상 무시합니다만 ㅎㅎ
정상입니다. 원래 연료동엔 음압이 생깁니다. 캡을 열면 공기가 빨려 들어가는 소리죠.
그 압력이 유지가 안되면 엔진 체크등이 뜰 수도 있어요. 그런경우엔 연료캡을 안닫았거나, 압력을 유지 못하는 경우니 캡을 바꿔야 하는데 지극히 정상힙니다. 다른차종도 그렇습니다. 대신 압력이 얼마나 생기나 차이죠..
원래 연료통 내에서 일부가 기화되어 가스 형태로 존재합니다.
연료캡을 열면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게 됩니다.
이전에 타던 다른차는 그런 현상이 없었거든요.... 정상인가요?
#CLiOS
케하도 같이타는데 그차는 못느꼈어요
증발하는 가스 - 차콜 캐니스터의 활성탄에 흡착 - 이게 압력이 높아지면 판단하여 엔진으로 배출 (퍼지컨트롤 밸브가 개폐담당) 연료통 내의 압력이 낮아지면 반대로 보내주는 역할도 합니다.
이게 고장나면 연료캡을 열었을 때 유증기가 확 나오면서 화재사고로 간혹 이어지기도 합니다. (주유기에 붙은 정전기 방지패드 꼭 터치하세요~) 연료 관련에 압력이 높아서 어디에서 누설이 생기기도 합니다.
연료탱크 기밀을 체크하는 이유는 휘발유의 누설로 인한 화재나 기타 문제점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또 하나 환경 오염이 있습니다. 연료캡을 제대로 안 닫아 증발하는 휘발유가 연간 수백만리터라고 하더군요. 대부분 연료통 캡을 연채로 주유하거나 제대로 닫지 않거나 캡의 노후로 기밀이 문제되는 경우 체크등이 들어오는데(최근 차량일 경우..예전엔 누설감시가 제대로 안 되었습니다) 이처럼 연료증발 관련에 문제가 생기면 에러가 나기도 하지요. 예전차들은 이런 체크가 잘 안 되었습니다.
차콜 캐니스터는 오래된 경우 교체하여야 하며 보통 퍼지컨트롤밸브도 같이 교체하는 편입니다. 원래는 진단을 통해서 교체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만 사실 대부분 오래된 차량은 한번 교체해줘야 하지요.. 보통 문제가 생기거나 obd에러가 뜨지 않는 이상 무시합니다만 ㅎㅎ
w.ClienS
자주 그럽니다.
그래서 꼭 정전기 방지패드를 쓰죠.
그 압력이 유지가 안되면 엔진 체크등이 뜰 수도 있어요. 그런경우엔 연료캡을 안닫았거나, 압력을 유지 못하는 경우니 캡을 바꿔야 하는데 지극히 정상힙니다. 다른차종도 그렇습니다. 대신 압력이 얼마나 생기나 차이죠..
전 몰랐어요. 제가 주유구를 열어본 적이 없어서.. -_-;
종특이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