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라는 우문이기는 하지만
승용차 같은 경우 20만 넘어가서 30만km 가까이 되면 좀 오래 되어서
바꿀 때가 된 것 같은 기분인데...
물론 승용차도 관리 잘 하시면 더 오래 타겠죠
회사에 10년된 36만 키로 된 5톤 트럭이 있는데 고쳐타야하나 고민입니다
일반적으로 디젤 5톤 트럭은 상용차인데 아무래도 유지보수 열심히 해서
승용차보다 더 오랜 기간 더 많은 키로 탈 것 같아서요
새로 사면 모두 좋아하기는 하겠지만
수리비에 비하면 아무래도 돈이 훨 많이 드니깐요
=_=
관리를 잘했다는 가정하에..
엔진이 철덩어리죠
수명이 제약이 많은 승용 디젤과 차원이다르죠
대한통운 근무했었는대 거기 화물차들 대부분 한바퀴는 돈차들이고 관리잘한차는 깔끔해요
1억주고 삿다길래 키로수를 물어 보니 40만키로라 해서 깜짝놀란 기억이 있네요..;;
벤츠5t(유로5) 현대 트라고(25t) 2대 보유 하고 있습니다
일명 메다방 한바퀴는 기본으로 돌리기는 하는데 관리 안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시내 주행 많이 하는 경우는 대략 2000정도에 엔진 오일 교환 해주면서 관리 합니다.
그러나!!!! 그넘의 독과점으로 문제 많습니다. 비싸고 잔고장 장난 아니고 기아구형 라이노가 대략 95만 인데 신형들 보다 더 잘 나가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