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싸다는게 장점
E60 LCI모델이라는것도 장점
따라서 년식도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다는것도 장점
디젤이라는것도 장점
주행거리가 단점
사고가 분명히 있을거 같다는 것도 단점
F10이 아니라는것도 단점
디젤이 저정도 달리면 트랙터... 라는것도 단점
판매자가 부천 원미구 상동... 이라는것도 단점에 들어갈지도..
가격이 싸다는게 장점
E60 LCI모델이라는것도 장점
따라서 년식도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다는것도 장점
디젤이라는것도 장점
주행거리가 단점
사고가 분명히 있을거 같다는 것도 단점
F10이 아니라는것도 단점
디젤이 저정도 달리면 트랙터... 라는것도 단점
판매자가 부천 원미구 상동... 이라는것도 단점에 들어갈지도..
몇만 더 뛰면.. 지구-달까지의 거리가 될 듯 하네요..
당장에 바로 큰 돈이 들어갈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은데,
사고내역도 안나와있고 성능점검기록부도 첨부가 안되어있는게
허위매물일 수도 있겠지요..? ㅎㅎ
혹시 사고내역 조회... 가 무료로 가능하신 분 계시면 도움 한번만..
차 산가격 만큼 예비 정비비용 생각하시고 가실때만 추천입니당 ㅎㅎ
from CV
from CV
작년에 1100만원에 팔았네요 ㅎ
중고차상태점검횟수가 1건 있다는 것은, 중고차센터에 한번 들어갔었다 라고 봐야하나요?
지금 이걸 파는 업체가 점검받았다고 봐야 할까요..? ㅎㅎ
의무보험가입여부에 N 이라고 나온 건 지금은 책임보험도 가입 안되어있다는 얘기인거죠?
다시말해서 상사로 이전되어있는 상태라고 봐야 하는거죠?
일단 다른 외제차에 비해서 BMW 나 일부 달리는 차종들은 사고 유무도 중요하겠지만...
빠르게 달리는 만큼 전반적으로 차에 무리가 갈수 밖에 없죠..
30만이면 그만큼 쌓였을 꺼구요..
30만이라고 하면 한달에 3750킬로 정도 탄거잖아요.
한달에 20일 정도 차를 몰았다고 치면 하루면 180킬로미터정도 탄 차량인데요
이렇게 계산하면 또 그렇게 많이 탄 것 같지는 않고..
그러한 정비내역이 투명하지 않다면 사지 마시고, 정배내역이 그래도 확인이 된다고 하면 조금 더 심사숙고해보신후에 구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bmw차는 구입하면 기본 100만원입니다. 엔진오일, 미션, 브레이크, 디퍼런셜, 유압 오일 싹다 가는 비용이 딱 100만원입니다.
그보다
디젤 파워트레인 자체가 e60샤시와는 궁합이 잘 맞지 않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가능하면 시승을 일단 해보심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하게 주행거리많아서 싼차는 피하세요.
아예 싸거나, 아예 비싸거나 둘중 하나만 보셔야 합니다.
사고가 나거나 해서 아예 저렴한 차를 보던가
멀쩡한 비싼 차를 보던가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는 것이죠?
중고차시장에서 애초에 가솔린이나 디젤이나 15만키로가 넘어가면 주행거리로 인한 감가상각은 다 끝납니다. 16만짜리 차랑 25만짜리 차랑 주행거리로 인한 가격차는 얼마 안난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20만키로라서 싸게 팝니다! <- 이 말은 둘중하나죠.
1. 정말 양심있는 딜러라서 다른건 다 멀정한데 주행거리가 많아서 정말 싸게 파는것이다.
2. 어딘가 하자가 있는 차인데 그건 쏙 숨기고 주행거리가 많아서 싸게 판다고 속인다.
어쨋거나 이유가 있어서 싸게 파는건 동일하기 때문에 저정도되는 차를 살때는 아예 사고가 나서 싸게 파는차(물론, 휠하우스등을 먹은 치명적인 결함이 있는 차는 안됩니다.)를 구입하다가 싹다 고쳐서 타는 것이죠.
이게 제일 합리적인 중고차 구입패턴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새 부품으로 하자있는 부분들을 고친 총 비용+중고차비용을 계산해보면, 중고차시장에서 아무런 하자없이 멀쩡한차를 구입하는 비용보다 적으면 적었지 더 나오지는 않거든요.
컨디션은 더 올라가면서 말이죠.
단, 명심하셔야 할 것은 메인터넌스 부분이 하자있는 차는 절대로 피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시운전 반드시 10분이상하면서 고 RPM까지 올려보셔야 합니다.
메인터넌스부분에 정비가 들어가기 시작하면 제가 위에서 말한 모든것들이 무용지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