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속칭 앵꼬 기준은 고속도로 휴게소 간격을 기준으로 하며 고속도로 연비 기준 50km 를 더 가는 연료 잔량시 경고 뜹니다. 고로 시내 연비 적용하면 심한 체증에도 20키로 정도는 간다고 봅니다만 연료통이 앵꼬에 가까우면 일단 물이 올라올테고, 각종 불순물 피할 수 없죠. 평소 앵꼬를 즐기는 성격이 지속되면 결정적 순간 피눈물 나기도 하고요
연료 탱크가 66리터 짜리인데,
보통 연료 경고등 뜨고나서 넣으면 60리터 쯤 들어가요.
그리고 한번은 넣을곳이 없어서 좀 많이 운행했는데.. 기름등이 깜박이기까지 하더군요;;
이때 주유하니까 63리터 들어갔습니다.
위를 종합해보면 10% 쯤부터 경고 뜨고 5%에서 깜박이고 그러는거 같네요.
경고등 뜨고 160킬로 가본 적 있습니다. 디젤은 연료펌프 냉각과 연료 없을 때의 치명적인 상황때문에 경고등 이후 주행가능 거리가 가솔린 차량보다 여유가 많습니다. 디젤차는 100킬로는 충분히 간다고 보셔도 될겁니다. 그런데 한겨울 영하 15도라서 그렇게 해 본 것이고, 보통은 연료 펌프 과열때문에 경고등 뜨면 바로 주유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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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등 들어오고나서부터 50KM정도는 가더라구요
주행가능 0km 뜨고 기름 만땅 넣어봤는데 연료통 용량에 5리터 정도 덜 들어 가더군요..
차종은 프리우스 였습니다.
5리터면.. 최소 100키로는 더 달리는데 -_ㅡ;;;
막히는 시내 트립 연비는 7km/L 약간 넘게 나오더라구요
from CV
#CLiOS
그때 엑센트같은차였는데 어마어마하게 멀리가더라고요.. ㅋㅋ
50km는 훨씬 넘었던것 같고요..
실험맨 엄청 개고생하고 재미있게봤는데 영상을 찾을수가 없네요;;
from CV
안막히는 새벽시간대였지만요.
연료가 탱크에 너무적은 상태로 운행하는게 차에 않좋다고 하고요.
연료부족 뜬 이후에 정체구간 포함한 20km 정도 주행한 다음 주유를 했더니40리터 들어가더군요.
예상보다 덜 들어가서 당황했습니다.
속칭 앵꼬 기준은 고속도로 휴게소 간격을 기준으로 하며
고속도로 연비 기준 50km 를 더 가는 연료 잔량시 경고 뜹니다.
고로 시내 연비 적용하면 심한 체증에도 20키로 정도는 간다고 봅니다만
연료통이 앵꼬에 가까우면 일단 물이 올라올테고, 각종 불순물 피할 수 없죠.
평소 앵꼬를 즐기는 성격이 지속되면 결정적 순간 피눈물 나기도 하고요
다만 요즘 차량의 경우, 특히 디젤은 연료가 완전 소진이 되면 엔진 및 연료펌프에 무리가 간다고 합니다.
될 수 있으면 경고등 뜨시면 주유하는게 좋습니다.
40리터 연료탱크애들은 30리터 조금넘게 80리터짜리는 68리터에서 70리터 초반까지 들어갑니다.
시내라고 하더라고도 50킬로미터에서 100킬로미터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연료 경고등 뜨고나서 넣으면 60리터 쯤 들어가요.
그리고 한번은 넣을곳이 없어서 좀 많이 운행했는데.. 기름등이 깜박이기까지 하더군요;;
이때 주유하니까 63리터 들어갔습니다.
위를 종합해보면 10% 쯤부터 경고 뜨고 5%에서 깜박이고 그러는거 같네요.
#CLiOS
연료경고등 켜질때까지 타고 가득 채우는 식으로 다녔는데
1년정도 지나니까 연료펌프 맛가서 교체수리했습니다. ㅠㅜ
그뒤로는 잔량 40프로 이하면 주유하고 있습니다.
lpg 경차(레이 바퓨)는 70까지 가봤습니다..-_-ㅋ
#CLiOS
고속도로 60킬로 정도 가는거같습니다 ㅎㅎ
디젤은 연료펌프 냉각과 연료 없을 때의 치명적인 상황때문에 경고등 이후 주행가능 거리가 가솔린 차량보다 여유가 많습니다. 디젤차는 100킬로는 충분히 간다고 보셔도 될겁니다.
그런데 한겨울 영하 15도라서 그렇게 해 본 것이고,
보통은 연료 펌프 과열때문에 경고등 뜨면 바로 주유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