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옆에 타고다니면서 열선시트 + 통풍시트를 동시에 틀면서 다니는건 좋아하는데,
(엉덩이는 따땃, 등은 시원..)
열선시트를 2단정도로 틀어도, 어느정도 온도에 올라가면 열선시트가 자동으로 꺼지는거 같습니다.
뭐 물론 다시 키면되지만,
은근히 귀찮은 일인지라 [..]
이게 다른차들도 그런지.. 아니면 나만 그런지 알아봐서 정비 받을떄 한번 이야기 해볼까 싶어서요.
벤츠의 전체적인 세팅이 어느정도 온도에 올라가면 가죽보호든, 뭐 무슨 이유든 열선시트를 끄는 세팅이면 뭐... 별수 없을꺼 같고.. 그게 아니면 코딩이든, 뭐 해결책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꺼지지 않고 적당한 온도를 그냥 유지시켜주는 세팅이 좋을꺼같은데..
3->2->1->off 순으로
전 꺼지는게 좋더라구요
BMW는 시트 열선을 등쪽과 엉덩이쪽 열 분배를 세팅할 수 있어 좋더군요
물론 벤츠도 계속 켜져있게는 코딩으로 가능합니다.
와이프가 왜 자꾸 꺼지냐고 불만이 많은지라.. 뭐 근데 저온화상같은것도 있으니 이걸 코딩으로 할지 어쩔지는 고민을 좀 해봐야겠네요. 혹시 W205 관련 코딩정보가 좀 정리된 페이지같은거 알수잇을까요?
신경 안써도 알아서 꺼줘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