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쏘나타 리뷰 보면
오토뷰는 다 좋은 차인데 스티어링만은 과락 수준 쓰레기 라고 하고
글로벌오토뉴스는 스티어링이 럭셔리급만은 못해도 양산브랜드 중에서는 수준급이라고 하죠.
오토뷰는 스포츠드라이빙에 초점을 맞춰서 그런지 MDPS에 대한 평이 상대적으로 더 박한 느낌입니다.
오토뷰는 다 좋은 차인데 스티어링만은 과락 수준 쓰레기 라고 하고
글로벌오토뉴스는 스티어링이 럭셔리급만은 못해도 양산브랜드 중에서는 수준급이라고 하죠.
오토뷰는 스포츠드라이빙에 초점을 맞춰서 그런지 MDPS에 대한 평이 상대적으로 더 박한 느낌입니다.
패밀리 세단인데 핸들링이 단점이라는게 사실 이해가 되지도 않구요.
인터넷만 벗어나면 실제 오너들은 mdps가 뭔지, 핸들 유격도 이질감 없이 다들 만족해 하며 잘 타고 다닙니다.
그러니 현대 기아가 꾸준히 압도적인 판매량으로 고객 충성도를 유지 하는거겠죠.
제네시스 가속력도 오토뷰에서는 상당히 박하게 주던데, 인터넷 밖에서 실 오너들은 대부분 만족해 하는 것도 같은 이치라고 봅니다.
5~7천으로 제네시스 크기에 제네시스 옵션, bmw의 핸들링, 벤츠의 서스, 렉서스의 내구성과 정숙성을 가지려는 욕심 자체가 사실 전혀 현실성이 없죠.
오토뷰는 좀 절대적? 인 기준에서 말하는거구요
#CLiOS
전 캠리 (페리전) 핸들링보다는 LF (하브) 핸들링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이런 이야기 굴러간당에 쓰면, 어떻게 LF 랑 캠리를 비교할수 있냐고 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전 대체 왜 캠리나 코롤라같은 차가 기본기가 좋다고 말해지는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결국 개인별로 조금씩 다를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시승한 차마다 컨디션이 다를수도 있구요.
다만 고속주행시 보타해줄 때 센터에서 이질감이 든다는 것을 오토뷰에서는 강조해서 항상 이야기를 하던데요.
받아들이기 쉬운 설명을 곁들이는게 장점이라
다른 시승기와 평이 약간 다른 경우들이 있죠.
국장님 시승기의 제일 큰 장점이 차의 성격과 실제 그 차를 구매할 고객층의 성향을 고려해서
그 차를 평가한다는 점인것 겉습니다.
from CV
김기태 기자님은 스티어링 감각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시는거 아닐까요?
생각보다 많은 시승기에서 핸들링 하고 스티어링을 구별하는 시승기 많이 없어서요.
http://www.iautoca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46
그나마 아이오토카에서 구별해서 알려주긴하는데
'핸들링'이랑 '스티어링'은 조금 다른 개념이라서요~
사실 이걸 구분해서 말해주는 리뷰어는 잘 없을거고.
아직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힘든 개념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그 감각이란건 취향차이가 역시....큽니다.
확실히 타사차 타다가 현대차를 타보면 드는 핸들 느낌이 팍 오거든요
#CLiOS
맞아요 제주변도 다들 불만이더라구요
w.ClienS
다른브랜드차를 같이 운용해봐야 불편함을 느낍니다. 핸들을 1미리 돌리면 그만큼 차가 반응을 해야하는데 제가 타는 lf쏘나타는 한 5미리정도 입력을 씹는 불감영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차로는 1미리 까닥까닥 해주면 될거 현대차로는 6미리 움직여야해서 팔에 힘이 많이들어가요 이걸 보타라고 부르는거고여.
도로에선 당연히 차가 일직선으로 가지않기때문에 살짝살짝 핸들을 돌려서 보정을 해줘야하는데 다른차들은 불감영역이 없어서 조금만 힘줘도 차가 똑바로 가니 보타가 필요없다 말하는거고 현대차는 처음 불감영역때문에 힘을 많이줘야한다는게 핸들링이 구리다라는 결론으로 이르게 되는겁니다.
아마 의도적인 세팅인것같은데 대체 왜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의도?적인 세팅인거 같은데 짧은식견으론 그만큼 폭넓은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현대차가 찾은 절충안이 아닌가 싶어요. 그게 싫으면 다른 절충안을 가진 브랜드도 많으니까 그걸 타면 되고, 같은 현대차지만 젠쿱만 타봐도 소나타와 전혀다르잖아요. 옛날에 아방이와 투스카니도 또 달랐거든여
이렇게 리플 달면 그냥 둔한거네 뭐네 하는게 굴당이었죠.
일반적인 주행에서 1mm 돌렸을때 차가 움직이는게 더 피곤합니다.
운전 즐거움을 즐기려면 당연히 그렇게 세팅하겠죠... 근데 현대 포지셔닝이 딱히 그렇지도 않죠.
전 타보고 바로 알겠던데여 ㅎㅎ 그렇게 다른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면서 다르다고 말씀하는 분들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분들이 굴러간당에도 많더라구요. 한국리뷰에서도 까이고 미국리뷰에서도 까이는데 나는 모르겠는데 이러면 차이를 느끼는 사람들이 납득을 할까요..
#CLiOS
오토뷰 김피디님은 핸들링 완전 중시형 스타일이라.. 그 어떤 조건에서라도 일단 핸들링이 좋아야 차 라는 생각을 고수하시더군요.
그리고 오토뷰 내에서 김피님의 입지가 워낙 독보적이어서인지 모르지만 가끔 본인의 개인적인 감정이나 편견 같은 부분이 심하게 작동하는 부분이 좀 있는 것도 있어보입니다. 일본차, 특히 토요타렉서스에 대한 무한 찬양(문제점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관대한..)과 쉐보레의 캡티바 혹평 이후 끊어진 광고의 영향인지 쉐보레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박해지는 등.. 리뷰어로서의 객관성이나 그런 면에서는 조금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영석이형은.. 스티어링 필링을 더 중시하시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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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한것도 재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