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속은 1-2-3-4-5..... (혹은 2단출발?)정도로 하고
브레이크 잡을 때는 5-3-2-1 혹은 5-3-1 로 하나요? (혹은 N신공)
아니면 건너뛰지 않고 5-4-3-2-1인가요?
정확히 후자대로만 운전한다면 좀 피곤할 것 같아서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좀 건너뛰는 편이었습니다. 이제 수동 운전할 일은 거.......의 없지만요.)
브레이크 잡을 때는 5-3-2-1 혹은 5-3-1 로 하나요? (혹은 N신공)
아니면 건너뛰지 않고 5-4-3-2-1인가요?
정확히 후자대로만 운전한다면 좀 피곤할 것 같아서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좀 건너뛰는 편이었습니다. 이제 수동 운전할 일은 거.......의 없지만요.)
엔진브레이크 걸땐 단수 내리구용. 54321은 가끔 하기도하는데 보통은 안해용~
상황에 따라 다른데, 4-3-2 까지 하고 클러치 밟고 정차합니다.
4단이나 3단에서 정차하는 경우도 자주 있는 듯 해요.
N 직전에 힘이 좀 딸려서 그렇죠. 그리고 엔진브레이크가 풀리는 만큼 풋브레이크에 약간의 부담이...
수동은 힐앤토 넣는 맛에 타는거 같아요
1단은 특정 상황에서만 넣구요
보통 2단 까지 내렸다가 거의 섰다 싶으면 중립으로 빼죠
아베오는 2단이 100km/h 까지 커버하니까...
1단까지 내려가면 rpm이 너무 올라가서...
#CLiOS
저도 5단으로 달리다가 신호가 바뀌면 그대로 브레이킹 하다가
차가 떨기 시작하면 중립으로 뺍니다.
from CV
정석대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수동이니까 맘내키는대로 하는게 장점 아니겠습니까~
언덕길 내려올 때는 엔진브레이크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해서 기어를 다른 단수로 바꾸기는 했는데, 일반 도로에서는 그냥 저렇게 했거든요.
수동 운전한지 15년이 넘어 오래되기는 했지만, 제가 수동 운전할 때는 다들 그렇게 했던것 같은데요....
힐앤토 쓰면서 기어바꾸는거는 트랙타는 분들이나 그런거지 대부분은 그냥 브레이크 이후 N으로 빼는것 같습니다.
하긴 요새 수동 모시는 분들은 대부분 재미로 타시는 분들이라 힐앤토 얘기가 있는것 같네요.
옛날 수동 탈 때는 "힐앤토"는 만화나 영화에서나 나오는 얘기지 주변에서 그런거 하는 사람 본적이 없었거든요.
브레이크 -> 계속 진행 -> 속도에 따른 기어 변환
형태로 했습니다.
보통 6-4-N이나 6-3-N, 6-N정도 하네요
일단 절대 1단은 넣지도,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
브레이크 패드값이 삼발이값보다 쌀꺼에요.... 요새 웬만함 DMF라 드럽게 비싸요....
#CLiOS
그냥 5단에서 정지후 1단넣으면 됩니다..
5-N-정지
이죠
또는
과속중 급정지면 5-4-3-n정지
정지할것 같다가 다시 출발이면 5-감속-2 출발
이런식이죠
써킷에서 코너 진입전 풀감속 후 풀가속치는것도 아닌데 하나씩 힘들게 다내릴 필요가 있나요?
수동운전 이제 겨우 10년 넘었지만 순차적으로 귀찮아서 다 내려본적은없네요
바이크 같이 건너뛸수 없는 구조도
6-5432이런식으로 건너뛰어서 내린다음에 서는걸요..
하지만 레이스에서조차도 1단 변속은 쓸 일이 없으므로 의미없는 행위입니다. 감속에 도움이 된다? 1단이 들어갈 정도의 속도면 풀브레이킹으로 1-2초면 정지 가능할겁니다. 그냥 운전의 재미일 뿐이죠.
태백 1번 코너 전에 감속할 때 어설픈 힐앤토 할 때보다 그냥 풀브레이킹에 신경쓸 때가 더 안정적이고 빠른 감속이 가능하더라구요.
정지시에는 그냥 클러치밟고 브레이크밟고 섭니다 그뒤에 중립으로 변경후
출발할땐 상황에따라 1 3 5
1 3 4 5 1 2 3 4 5 다르지요
엔진브레이크가 안전하다고는 하는데....
귀찮아요 언제 손으로 기어를 일일이.....
저는 브레이크로만 제동합니다
작년까지 수동만 탔는데
한 20년동안 브레이크망가져서 사고난적은 업씁니다
다행이죠
워낙 할배운전이라서 그럴거란 생각도 듭니다
굴당은 차의 한계까지 밀어붙이시는분 많아서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시나봐요 *
15킬로 내외에서 클러치 밟고 브레이크 정차 입니다.
공도주행감속시5-4-3-2-1 이런식으로 엔진 브레이크를 순차적으로 걸어주시는분들은 아마 없을걸요?
평지에서만.. 어지간해선 급하게 멈춰도 그냥 바로 멈추는게 더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