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차인거 뻔히 아는 사람이야 굴당이나 자동차 동호회 활동하는 사람들이구요
그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보기엔 르노마크가 벤츠나 BMW처럼 인지도있는 브랜드 마크도 아니고 그냥 르삼이 훨 낫죠..
차 들여올때 QM3나 SM6나 보닛하고 그릴 금형을 다른걸씁니다. 각자 마크 잘 어울리도록.. QM3야 OEM이지만 SM6는 부산공장 생산인데 전 태풍마크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솔직히 태풍 마크가 해외 유명 브랜드 엠블럼이었다면 절대 지금처럼 없신여김 당하진 않았을꺼 같습니다...
엠블럼 디자인 자체만 놓고보면 상당히 잘 만들어진 마크임에는 틀림없으니까요...
마치 한글 상호명이나 간판 보다 외국어 상호명이나 간판이 더 있어보인다는 인식과
분명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어보이네요.. ㅎㅎ
차 디자인 이야기하는게 의미가 없는게 로고때문에 보닛 금형을 다른걸씁니다.. QM3도 그렇고 SM6도 그렇고. 다만 QM3의 경우 트렁크 보닛 금형은 캡처것을 그대로 써서 태풍 아래로 은은히 마름모 모양 언덕이 보이고.. SM6는 탈리스만 후방카메라가 르노 로고 사이에 숨어져있는 것을 바꾸지 않고 태풍로고로 덮어쓰기 하는 바람에 여드름 난것마냥 좀 흉할뿐..
어차피 르노가 프리미엄 브랜드도 아니고 전 르삼마크에 한표!
르삼마크는 짱개마크 느낌이...
from CV
차 디자이너가 르노로고 생각하고 디자인했을까요 르삼태풍 생각하고 디자인 했을까요
르삼의 무리수라고 봅니다
특히나 SM6 후면은 르노마크가 더 잘 어울린다고 봅니다
from CV
from CV
르노 마크가 무게감이 더 있죠
SM6도 전면은 어찌 잘 소화시켰는데.. 후면은...
어차피 SM6를 기점으로 르노차를 더 적극적으로 갖고올거같아서...
그럴거면 애초에 르노마크가 제일 잘 어울리죠.
특히 뒷태에서 르노 엠블럼 밑에 탈리스만. 이게 좋았는데 sm6 트림명으로 바뀌니 좌절...
w.ClienS
르노가 엄청 가치있는 브랜드도 아니구요...;;
#CLiOS
르노차인거 뻔히 아는데 태풍로고를 붙여놓으니 뭔가 짝퉁스럽죠.
더군다나 브랜드에 많은 비중을 두는 소비자들 심리가 유독 심한 한국에선 당연히 1번이 더 선호도가 높을 겁니다.
그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보기엔 르노마크가 벤츠나 BMW처럼 인지도있는 브랜드 마크도 아니고 그냥 르삼이 훨 낫죠..
차 들여올때 QM3나 SM6나 보닛하고 그릴 금형을 다른걸씁니다. 각자 마크 잘 어울리도록.. QM3야 OEM이지만 SM6는 부산공장 생산인데 전 태풍마크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엠블럼 디자인 자체만 놓고보면 상당히 잘 만들어진 마크임에는 틀림없으니까요...
마치 한글 상호명이나 간판 보다 외국어 상호명이나 간판이 더 있어보인다는 인식과
분명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어보이네요.. ㅎㅎ
르노마크는 세로지향이고 르삼마크는 가로지향이라
르삼마크가 좀 균형을 해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또 마크가 별로인 회사는 렉서스 정도
#CLiOS
#CLiOS
어차피 르노가 프리미엄 브랜드도 아니고 전 르삼마크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