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느 분의 아이오닉 시승기 중에 엔진이 돌아가는 구라 EV모드라는 부분이 있어서 사진 올려봅니다
차종은 쏘나타 하이브리드고..
그림을 보면 엔진은 충전을 하고 모터는 구동을 하는게 보입니다
그러니까 EV모드는 맞는거고 (모터가 바퀴를 구동하고) 엔진은 돌기는 하는거죠
현대차는 모터가 하나라서 저게 안된다고 하지만 다녀보면 저게 구라가 아닌건 느껴지는데 그렇게 느껴지게 하고 그림도 만들고 할 정도로 정교하게 구라를 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모터 하나라서 저게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틀린거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타 회사는 저런 모드에서 EV표시를 안하나요 ?
10km 내외 되려나 싶습니다
물론 동일한 환경에서 일반YF는 6-7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그런 환경에서는 15km/l 정도가 나옵니다
완전 시내보다 대충 굴러가는 정체 구간에서 연비가 좋아요
이런 때에도 일반 YF는 6-7 이하일거라고 봅니다
이렇게만 이해하면 될것 같습니다.
저도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EV모드가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경험상 보면 EV모드는 다음의 4가지 경우에 작동되더군요.
1. 모터 단독 : 배터리가 충분하여 모터만으로 주행할 때
2. 모터+엔진 : 배터리가 충분하여 모터만으로 주행가능하지만 엔진이 차가운 상태에서 히터를 작동했을 때(히터 끄면 엔진도 꺼짐)
3. 배터리 충전 : 탄력주행(?) 중이거나 회생제동(?)할 때(아마 같은 의미 일 듯)
4. 정차중 엔진 정지 상태
EV 단어자체가 Electric vehicle 이란 뜻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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