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차 부담금 비율을 몇프로로 해놓으시나요. 20%? 30%? 작년보다 줄어든게 없어서 뭐라도 하나 빼볼까 쳐다보니 건들게 자차 비율밖에 없는데.. 30% 했을때 10만원정도 줄어드는걸 또 막상 하려니 고민이 되네요. 다들 20%으로 하시나요? ^_^;
(자차쓰면 그만큼 보험료가 또 올라가거나 멈추거나해서요 ; 대파용 보험용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차령 올라갈수록 뺴는 사람도 있다는데, 빼는거보다는 최소화해두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