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휴가쓰고, 부모님과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올 2월 차사고 제일 멀리간게 속초였으니, 거의 제일 멀리가본게 아닌가 싶어요
경주는 참 평화로웠습니다.
점심때쯔음 도착해서 순두부 먹을땐,
여긴 맛집이 없다더니 정말이구나 싶었는데
저녁에 한우먹고, 아침에 김밥먹고, 경주서 산 술을 집에와서 마시니 맛집이 있습니다.
볼거리는 제가 취학 전 불국사. 석굴암. 천마총을 모두 봤다고 하여 (기억은 안나네요ㅠㅠ) 간단히 불국사, 안압지만 둘러봤는데요,
안압지 야경은 강추입니다.
사진은 개발새발로 찍어도 예뻐보여요
아참, 숙소는 황남관에서 한옥체험을 했는데 딱 한옥체험정도만 좋은 것 같아요. 1박 이상은 불편 할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ㅠㅠ
(온돌에 등지지기엔 최고에요)
굴당이니 마지막 마무리는 차로 하면,
기름엥꼬 전에 처음으로 6이라는 숫자를 보여줄 것 같구요, 이정도면 차끌고 장거리 다녀도 되겠다 싶은 연비라 만족스럽습니다.
막히지는 않았고 다른차 다니는속도대로 다닌 연비입니다.
경주는 참 평화롭고 봄에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감사합니다
__withANN*
경주 많이 사랑해주세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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