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미국 캘리포니아나 그 근방으로 약 1년정도 해외인턴을 갈 예정입니다
예전에 캘리포니아 몇개월 지내본 결과 차 없으면 진짜 뭐 할수있는 게 없어서 저렴한 중고차를 구매할까싶은데요
미국서 차 살때 한인통해 사면 호주처럼 미국 한인들도 잘 모르는 유학생이나 인턴생 등 쳐먹겠죠?
저런게 너무 싫어서 저는 한국의 엔카 같은 미국 중고차 거래사이트 괜찮은 곳 어디 없는지 문의좀드려보고자 합니다.
예전에 캘리포니아 몇개월 지내본 결과 차 없으면 진짜 뭐 할수있는 게 없어서 저렴한 중고차를 구매할까싶은데요
미국서 차 살때 한인통해 사면 호주처럼 미국 한인들도 잘 모르는 유학생이나 인턴생 등 쳐먹겠죠?
저런게 너무 싫어서 저는 한국의 엔카 같은 미국 중고차 거래사이트 괜찮은 곳 어디 없는지 문의좀드려보고자 합니다.
아무리 캠리 어코드 중고사도 보험비싸지 당장 손볼라면 돈들지... 차살때 힘들지 1년뒤 팔때 골치아프지등등요.
아반테 소나타 같은거 풀카바보험해도 월 40~70만원 사이에요.
#CLiOS
엔카랑 비교도 안되죠.. 차량 상태, 지역, 차종, 옵션 등등 넣으면 실시간으로 시세 뜹니다..
캘리포니아 UC 계열 대학들에는 유학온 학생들 위주로 된 자치 싸이트들이 좀 되고 거기서 괜찮은 차량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유학생이 많은 돈을 현지에 들고가기도 송금받기도 힘든데,, 유학 가는 사람과 유학 마치고 오는 사람들 서로 거래가 이루어지게 되는 경우 한국에 있는 통장에서 돈 왔다 갔다 하면 미국으로 송금하면서 두 번의 송금 및 환전 수수료 손해보는 것 보다 훨씬 좋은 경우도 있으니 무조건 한인을 피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울러 1년 정도의 기간이라면 몇 년된 일제 중고차 구입하면 경우에 따라서는 한국 들어올 때 달러 환율 변동 때문에 1년 전 구입한 금액 받고 팔고 돌아오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캘리포니아 내 어느 지역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샌프란시스코 근처라면 버클리 한인학생회 사이트가 가장 거래가 왕성합니다. UCSF 나 스탠포드 쪽은 너무 물가가 비싼데, 한 시간 거리에 있는 버클리 쪽은 물가가 훨씬 싸요,,, 그 물가가 차량 가격에 반영되는 것도 좀 우습긴 하더군요. http://www.kgsa.net/web/
Carmax 같은게 엔카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듯요.
#CLiOS
아니면 크레익리스트(사기, 범죄가 많아 크라임리스트라고도 함 ㅋ)와 같은 벼룩시장형 사이트도 있구요.
카맥스는 직접매입/판매를 해서 싸게사서 비싸게 파는 구조입니다만 뭐 비교적 매물이 믿을만 합니다. 물론 100프로까진 아니구요^^
한인 유학생차를 사면 대체로 오래된 시빅, 코롤라 등 싼차를 살 수는 있는데 대부분은 기본정비 없이 막굴리다보니 폭탄이 터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예전 차량을 판매도 했고,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다만 지역에 따라 무지 멀리 있다는게 함정 ;;
동네 딜러들 종고차 리스트도 다 각 딜러 홈피에 뜨니 잘 살펴 보시면
괜찮은 차들도 꽤 보여요.
2.가까운 대학 학생들 사이트
3.craigslist
4.로컬신문 광고
등등을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시 팔기 좋은 차여야하므로
캠리 등등 일본차가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