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연습하는 선수들 빼고는 일반인은 거의 없습니다
일반인은 저 혼자라 카트장 전체를 혼자 탔습니다 ㅎ
레이싱카트는 10분에 5만원으로 이전에 레이싱카트를 타보셨거나, 레져카트 경험이 많다면 짧은 교육 후에 탑승이 가능합니다
제가 탄건 클러치가 없고, 엔진과 구동축이 체인으로 바로 맞물린 방식이라 시동은 뒤에서 다른 카트가 밀어줘야 출발이 가능한 녀석이였습니다 ㅠㅜ
중간에 헤어핀 구간에서 2번 스핀으로 시동 꺼졌는데, 누군가 시동 켜주러 오길 기달릴때 민밍함이란 ㅋㅋ 한가한 요일에 가세요 ㅎ
기본적으로 전자장치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브레이크도 구동축인 리어에만 있는 방식이라 코너 진입 이전에 감속을 하고 진입해야합니다
코너 안에서 급한 감속을 하게되면, ABS 따위도 없고 뒤에만 걸리는 브레이크는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기는 효과와 같죠 ㅋ 스핀 ㅎ
그리고 기본적으로 75kg 되는 카트에 운전자가 뒷부분에 앉아 타기 때문에 무게 중심이 뒷 부분에 쏠려서 코너에서는 항상 스핀을 조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카트는 그 맛으로 전자장치 없이 극 오버스티어 차량을 컨트럴 하는 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온이 살짝 낮아서 콧눈물 나왔지만 정말 재밌네요 ㅋ
선수들은 100km/h 넘게 나오는 카트라는데, 전 70km/h나 되는가 모르겠네요 ㅜㅠ
그래도 체감속도는 2배!
여긴 잠실인데 설명이 자막으로 있네요 ㅎ
일반인은 저 혼자라 카트장 전체를 혼자 탔습니다 ㅎ
레이싱카트는 10분에 5만원으로 이전에 레이싱카트를 타보셨거나, 레져카트 경험이 많다면 짧은 교육 후에 탑승이 가능합니다
제가 탄건 클러치가 없고, 엔진과 구동축이 체인으로 바로 맞물린 방식이라 시동은 뒤에서 다른 카트가 밀어줘야 출발이 가능한 녀석이였습니다 ㅠㅜ
중간에 헤어핀 구간에서 2번 스핀으로 시동 꺼졌는데, 누군가 시동 켜주러 오길 기달릴때 민밍함이란 ㅋㅋ 한가한 요일에 가세요 ㅎ
기본적으로 전자장치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브레이크도 구동축인 리어에만 있는 방식이라 코너 진입 이전에 감속을 하고 진입해야합니다
코너 안에서 급한 감속을 하게되면, ABS 따위도 없고 뒤에만 걸리는 브레이크는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기는 효과와 같죠 ㅋ 스핀 ㅎ
그리고 기본적으로 75kg 되는 카트에 운전자가 뒷부분에 앉아 타기 때문에 무게 중심이 뒷 부분에 쏠려서 코너에서는 항상 스핀을 조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카트는 그 맛으로 전자장치 없이 극 오버스티어 차량을 컨트럴 하는 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온이 살짝 낮아서 콧눈물 나왔지만 정말 재밌네요 ㅋ
선수들은 100km/h 넘게 나오는 카트라는데, 전 70km/h나 되는가 모르겠네요 ㅜㅠ
그래도 체감속도는 2배!
여긴 잠실인데 설명이 자막으로 있네요 ㅎ
카트장 한바퀴가 금방이라 여러바퀴 돌기 때문에 전혀 짧지 않습니다 ㅎ
좀 쉬다가 더 탈까 했지만 어두워지기 전에 가족이랑 파주 프로방스 갔어요
쓰신글에서 '레이싱카트는 경험이있어야 탈수잇다'고하셧는데
레이싱카트, 일반카트 뭐가 다른지 궁금합니다 ㅎㅎ
레이싱카트는 ECS 꺼진 고출력 후륜 같이 스핀이 좀 심하죠
http://luxmen.mk.co.kr/view.php?sc=51100011&cm=.&year=2014&no=376240&relatedcode=
여기 링크에 설명이 잘 되었네요
카트 딱한번타봤는데 영상보니까 막 타고싶어요 ^^
파주 스피드파크가 약간 비싼 편인데, 코스가 너무 좋습니다
보통은 스포츠카트까지만 대여해주는 곳이 많구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bgeO0SwLxmA1ynh6eXYhFg/playlists
혹시 레이싱 카트를 살려고하는데 추천하시는 곳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잠실 서킷에서 주로 타고자 잠실 서킷에서 차량 구매하여 잠실 서킷 회원으로 타고 있고 파주 스피드 파크도 파주 서킷에서 차량 구매하여 파주 서킷 회원으로 타실 수 있습니다. 어차피 카트를 개인이 혼자 관리하는 경우는 드물고 메인터넌스 등의 목적으로 팀에 소속된 경우가 보통이라 차량을 새것이든 중고든 구매하신 팀에 적을 두시는게 구매 차량 사후관리 차원에서도 좋고 자기 팀에서 구매하지 않은 카트는 받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카트팀들이 있고 특정 서킷에 상주하기도 하고 보통 원정을 다닙니다.
2. 팀마다 주로 취급하는 카트 브랜드가 다르고 분위기도 다릅니다. 예를들면 잠실은 비렐을, 상주팀인 로키는 토니를 취급합니다. 카트라는게 브랜드마다 바디만 다른게 아니라 허브, 휠, 브레이크, 샤프트 등이 달라서 전용 부속/공구를 쓰기때문에 그 팀에서 취급하는 브랜드를 타는게 좋겠죠.
국내 카트 인구도 적고 각 카트팀이 폐쇄적인 분위기라 팀을 옮겨다니는 것은 별로 안좋아라하니 처음에 좀 시간이 걸리고 번거롭더라도 각 팀 렌탈이라도 타보면서 팀장과 잘 상담해보고 결정하세요.
3. 마지막으로 엔진을 결정해야합니다. 국내에서 경기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건 125cc 로탁스 수냉식 엔진이고 그 다음은 100cc 야마하 공냉식 엔진 입니다. 엔진 마운트, 배기 마운트만 있으면 두 엔진 어느 브랜드 세시에나 올릴수는 있지만 카트 기초를 닦기에는 파워가 약하고 가벼워 다루기 쉽고 메인터넌스가 쉬운 야마하로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로탁스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파워가 2배정도 세다보니 새시 변형도 쉽게오고 다루기 힘들어 처음 카트 접하는 분의 경우 그 힘을 다 활용하지도 못합니다.. 그만큼 카트/코스 적응이 늦어지고 처음부터 빡센 로탁스로 시작했다가 힘들어서 카트를 포기하는 경우도 꽤 있는 것으로 압니다.
글이 꽤 길어졌네요.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다음 주중에 파주 카트장 함 놀러오세요~ 이번주는 눈병때문에 집에서 쉬느라 못나갔네요^^;
게시글로 적어주셔도 좋을 양질의 글이네요.
코스는 파주가 좋은데, 사람들이랑 친해지기는 잠실이 좋고 ㅎ 고민되네요
코란도 스포츠 같은거에 실어서 다닐려고 했는데 ㅠㅠ
대신 회원 등록을 위해서는 파주 통해 카트 구매, 그리고 회비가 연회비 형태로 지불해야하는 것으로 압니다.
코란도 스포츠에 싣고 다니시면서 개인적으로 원정 다니시는건 1년 정도는 클럽 소속으로 메인터넌스 기초부터 잘 익히신 후에 하시는게 낫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