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공식 블로그 - http://blog.hyundai.com/1967
# 널리 알려진 예열 방식은 잘못된 것
# 시동 후 느긋하게 주차장을 빠져나오고, 도로에 올라선 후 3분 정도만 급가속을 자제하며 주행하는 게 오히려 확실한 예열 방법
# 일반적인 운전자들의 주행환경이라면 이런 예열조차 불필요
SK에너지 공식 블로그 - http://blog.skenergy.com/1851
# 예열이 필요한가?
꼭 필요하다.
# 예열은 어떻게 하는건가?
공회전은 가장 낮은 효율을 가진 예열방법.
대부분의 차종은 2500rpm 미만으로 운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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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제조사 블로그와 엔진오일을 만드는 회사 블로그에서는 공회전을 통한 예열은 필요없다고 하고 있네요.
그건 아닌가 보네요? ㅋㅋ
이라고 현대차 블로그에 나와있네요.
슈마허가 풀악셀 쳐도.....뭐...차 수명엔 큰 탈없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풀악셀 쳐도 차가 잘 안나가는 문제는 있겠네요.
지금은 시동후 30초 정도만 기다렸다가 출발해서 슬렁슬렁 열오를때까지 도로흐름맞춰다닙니다
오히려 이게 열 오른후에 필링이 더 좋을때가 많은거 같더라구요
집 주차장 나서자마자 고속도로 타는 환경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시동걸고 주차장 나서서 골목길 나서는 사이에 예열이 충분히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동키고 가만히 있어봤자 엔진만 열받고 미션쪽은 돌지가 않으니
큰 의미가 없다고...
예열한다고 (아니면 대기중에) 지하주차장에서 시동키고 5분 넘게 엔진 돌리고 있는 사람들 보면
한 대 때려주고 싶어요. 특히 디젤차량.
지하라,,,,매연이 잘 나가지도 않아요,,,,윗분말씀대로 디젤은 정말 최악이죠.
연료낭비 시간낭비 인데,,왜 자꾸,,예열,,예열,,하는지 모르겠네요.
더 심하게,,후열이란 것도 있더군요..ㅜㅜ
포르쉐 스포츠카 수평대향의 경우 엔진오일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런 스포츠카들조차도 굳이
예열은 필요없고 엔진 오일온도 오르기전까지 서행 (날씨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5분 정도) 하며
움직이면 충분하다고 했죠... 그리고 오일 온도 오르면 마구 밟아도 문제 없다고...
여기서 밟는 건 rpm 을 레드존까지 풀악셀 치는 경우입니다.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