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점
(1) 정숙성 - 시동 걸고 출발하는데, 동생이 묻습니다. "시동 걸린거야?" 잔진동조차 없습니다.
(2) 정결한 실내 - 가죽 디테일이 뛰어나고 시마모쿠 우드도 품격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차분하면서도 품위있는, 완성도 높은, 그래서 자주 세차하고 싶을듯한 인테리어입니다.
(3) 연비 - 짧게 탔지만 17수준을 유지합니다. 저처럼 정속주행에 목숨거는 사람은 20도 가능할 듯 합니다. 이 부분이 제네시스도 함께 고민하는 제게 크게 와닿았습니다.
(4) 오디오 - 마크레빈슨은 마크레빈슨입니다. 시승차량에 cd가 없어서 라디오와 블루투스만 들어봤는데도, 차가 정숙해서 그런지 음질이 솔직히 "황당"한 수준이었습니다. 온쿄 dac 느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깔끔한 소리.
2. 단점
(1) 하이테크 옵션 부재 - hud나 ascc, 파킹어시스트와 같은 하이테크 옵션이 부재하여, 그랜저 대비하여 뭔가 새로운 느낌은 없었습니다.
(2) 외형 - 외형 자체는 호불호가 갈리는 영역이지만, 엣지가 부족한 듯 합니다. 2%가 아쉬운 느낌이랄까...
(3) 외형 - 외형 자체는 호불호가 갈리는 영역이지만, 엣지가 부족한 듯 합니다. 2%가 아쉬운 느낌이랄까... again
(4) 외형 - 외형 자체는 호불호가 갈리는 영역이지만, 엣지가 부족한 듯 합니다. 2%가 아쉬운 느낌이랄까... again & again
3. 정리
(1) 정숙성, 인테리어, 연비, 스피커 모두 인상적입니다.
(2) 저같은 정속 운전과 승차감에 목숨거는 아저씨에게는 이상적입니다.
(3) hud나 ascc, 파킹어시스트와 같은 하이테크 옵션이 부재한 부분은 다소 아쉽습니다.
(4) 그리고... 외형 자체는 호불호가 갈리는 영역이지만, 엣지가 부족한 듯 합니다. 2%가 아쉬운 느낌이랄까...
전 ES300h에 충분히 감동했고, 확실히 제네시스 시승때보다 매력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외모는...
이상입니다. 내일 이보크 시승 후 또 적어 보겠습니다.
#CLiOS
센스대박
#CLiOS
다른건 그래도 괜찮긴 하더군요ㅡㅡㅡ
from CV
주행시 소음 (dBA)
제네시스 55.5 렉서스 57.5
아이들시 소음 (dBA)
제네시스 34 렉서스 32.5
정숙성 자체가 제네시스랑 비슷하죠. 아이들시는 제네시스보다 조용하고 주행중 소음은 타이어만 바꿔줘도 오히려 제네시스보다 줄어들겁니다.
참고로 쏘나타는 35.5 60입니다
장점
1. 정숙성
2. 연비
3. 디자인 (호불호가 있겠지만 실내/외 만족합니다.)
단점
1. 썬그라스 수납장이 없음 ㅠ.ㅠ
2. 핸드폰 거치하는 게 좀 힘듬 (컵홀더만 2개라 핸드폰 케이스 장착후 들어가지가 않네요.)
3. 골목에서는 뒤에 차가 없는줄 알고 안비켜 줌 ㅠ.ㅠ
4. 이그젝티브 옵션 (700~800만원)을 선택해야 사이드미러 안전 / 마크로빈슨 오디오 / 전동 트렁크를 얻을 수 있다는 점
6개월 고민하다가 520d, c220, 3gt, 320d 시승후 거의 520d로 결정했다가 디젤 게이트로 한번 하이브리드 차량도 알아볼까 하다가 회사 근처레 렉서스 매장이 있어서 한번 시승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우와 제가 지금 하고있는 고민을 그대로 하셨군요. 전 이놈과 C클래스가 거의 최종 옵션입니다.
썬그라스. 그냥 팔걸니 수납함에 넣었습니다. ㅡㅡ
핸드폰 거치. 아이폰 쓰고 있고 실리콘 케이스 쓰고 있어서 그 안에 청판 얇은거 끼워넣고 cd 거치대 개조해서 쓰고 있습니다.
크게 걸리적 거리지 않네요.
타이어가 말이 많지만 상상 만큼은 아니었지만 정숙성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전 렉서스는 정말 빈 집에 있는 느낌을 상상했거든요 ㅎㅎ
긴급 제동 acc 전동 트렁크가 더 요긴한데 크게 필요 없는 후석 블라인드 뒷좌석 컨트롤러에 좌절하고
결정적으로 제가 탈차라 좀 더 다이나믹하게 달릴수 있는 차에 끌렸어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