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승용차는 아니고, 봉고3 탑차 15년 8월 신차입니다.
리모컨으로 문을 잠글때 마다 경적소리가 1번 너무 크게
납니다. 특히 사람 많은 곳에서 주차를 하면 시선집중..
그렇게 큰건 아니지만 많이 거슬립니다.
당연히 기아 오토큐, 본사 대표번호, 사제 카센타
문의해보니 셋 다 안된다고 하네요..
도난방지쪽 하고 일반경적이 같이 물려 있어서
선 자르면 둘 다 못쓴다고..
다른 편법적인 방법은 없을까요?
리모컨으로 문을 잠글때 마다 경적소리가 1번 너무 크게
납니다. 특히 사람 많은 곳에서 주차를 하면 시선집중..
그렇게 큰건 아니지만 많이 거슬립니다.
당연히 기아 오토큐, 본사 대표번호, 사제 카센타
문의해보니 셋 다 안된다고 하네요..
도난방지쪽 하고 일반경적이 같이 물려 있어서
선 자르면 둘 다 못쓴다고..
다른 편법적인 방법은 없을까요?
저렇게 하면 소리 안 나는 차량도 있더라구요.
"나는 어떻게든 경적을 울리겠다" 라는 기아의 불굴의 의지가 보이는거 같네요.
포기하시는게 편한듯도합니다...
언락 신호선을 혼에서 분리하여 오피러스 버글러 혼으로 바꾸는 DIY를 많이 합니다.
봉고도 같은 방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가 화물차 문따서 빵빵 경고울릴것도아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