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규정 토크이하값으로 렌치를 이용해 수작업으로 휠 체결/탈거를 하는 업체를 찾아서 이용해 왔는데,
그곳 공임비가 너무 비싸기도 하고, 윈터 타이어 예약시에 선금 30%를 먼저 요구 한다던가....
타이어 구입 없이는 작업이 불가능 하다던가....등의 업체의 (갑) 같은 서비스가 개인적으로 맘에 들지않아....
예전에 이용했었던 미쉐린 XX점을 통해 윈터를 교체했습니다. (이전에 2~3번 정도 이용해 본 업체입니다.)
윈터를 교체할 시점이라 그른지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그앞에 주차할 자리가 없을 정도로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방이동 헌터라는 모 팀장을 영입해서, 얼라이먼트쪽으로 꽤 유명했던 업체이기도 하고,
깔끔한 매장, 사장님 친절함에 생각나서 방문해서 교체를 했는데,
오늘 작업하는 과정을 모니터링 해보니 휠 체결/타결시 그냥 임팩트만 사용해버리네요.
나름 대부분 수입차뿐만 아니라 수퍼카들도 많이 이용하는 업체라
당연히 토크렌치 사용을 할줄 알았는데
일반 타이어가게와 마찬가지고 임팩트만 사용하는거 보니,
그냥 다니던 샵을 다닐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임팩트 사용에 대한 회원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요즘엔 대부분 토크렌치 이용하는 업체를 보기도 힘들뿐만 아니라,
미케닉 의견도 관계없다... 중요하다.... 갈리는 의견을 많이 봐서요.
그곳 공임비가 너무 비싸기도 하고, 윈터 타이어 예약시에 선금 30%를 먼저 요구 한다던가....
타이어 구입 없이는 작업이 불가능 하다던가....등의 업체의 (갑) 같은 서비스가 개인적으로 맘에 들지않아....
예전에 이용했었던 미쉐린 XX점을 통해 윈터를 교체했습니다. (이전에 2~3번 정도 이용해 본 업체입니다.)
윈터를 교체할 시점이라 그른지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그앞에 주차할 자리가 없을 정도로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방이동 헌터라는 모 팀장을 영입해서, 얼라이먼트쪽으로 꽤 유명했던 업체이기도 하고,
깔끔한 매장, 사장님 친절함에 생각나서 방문해서 교체를 했는데,
오늘 작업하는 과정을 모니터링 해보니 휠 체결/타결시 그냥 임팩트만 사용해버리네요.
나름 대부분 수입차뿐만 아니라 수퍼카들도 많이 이용하는 업체라
당연히 토크렌치 사용을 할줄 알았는데
일반 타이어가게와 마찬가지고 임팩트만 사용하는거 보니,
그냥 다니던 샵을 다닐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임팩트 사용에 대한 회원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요즘엔 대부분 토크렌치 이용하는 업체를 보기도 힘들뿐만 아니라,
미케닉 의견도 관계없다... 중요하다.... 갈리는 의견을 많이 봐서요.
지금까지 타온 수입차 국산차 전부 임팩으로 썼습니다만, 뭐 뿌러진다거나 그런적은없었네요.
근데 가끔 뿌러졌다는분 계셔서 조금 불안하기도 합니다.
ㅕ
#CLiOS
다행히도(?) 별 무리없이 잘 타고 다닙니다. ^^;
그렇게 하니 업체에서 뭘하든 신경안써서 마음이 편하네요.
휠너트가 11~14kg.m 정도가 권장 체결 토크로 기억합니다. (일부 소형차는 6kg.m대도 있었던걸로)
거의 비슷한 정도라서 나사 산을 넘겨서 잠그는 것 아니면 감당할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도 토크 렌치 쓰는 집을 더 좋아하긴 하는데 찾기 쉽지 않지요.
손으로 선체결 안 하고 바로 드르륵 해버리면 나사산을 망가뜨리면서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생기니까요.
그리고 허브에서 휠이 떨어져 있는데 드르륵 하고 밀어 넣으면 간혹 휠이나 허브쪽에 데미지가 가기도 합니다. 제 휠이 그래서 .... ㅠ
그리고 토크렌치도 좀 문제가 있는게 토크 값이 틀어지기도 합니다.
교정을 받아야 하는데 그냥 쓰다보니 더 낮은 토크로 잠겨서 풀린 사례도 있었습니다.
(볼트 두개로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케이스도 봤고.. 허브에서 휠이 빠져서 덜렁거리던 차도 봤..)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체결 점검을 해주는게 가장 안전하긴 하지요 ^^
특히 경량제품은 3천?5천?km마다 체결 점검 해야하던걸로 기억합니다.
제 경우에는 굳이 공임도 비싸고 여러모로 비싼 대신에 토크렌치를 재대로 쓰는 곳에
다니고 있습니다. 충분히 납득이 가는 공임이기도 하구요~
웃돈을 줘도 메뉴얼대로 해주는 곳이 좋더라구요
혹시 존XXX 아닌지요.~ ㅎㅎ
화풀이하듯 계속 다다다다
물론 신경써서 나쁠건 없지만 임팩트쓴다고 바퀴빠지거나 그런일없다는걸 설명하려다 보니..
물론 심하게 조이면 빠가가 나니 적당히 해달라 이야기할 필요는 있으나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요소는 아니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값비싼 차들만 전문적으로 정비하는 업체들도 임팩트로만 작업하는데 그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작업하진 않을거거든요.
단, 어린애들이 작업하는걸 보면 심하긴 합니다.
다다다다다다닥
꽉조여야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작업자가 제일 짜증납니다.
원리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당연히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며 보통 '나는 안 걸리겠지'라고 안심하는 순간 딱 걸려서 고생을 하곤 하지요.
제가 볼 때는 잘못 배운 것입니다. 메뉴얼이라는 것이 지키라고 있는 것이지 니 맘대로 하라고 있는 것은 아닌데 참 아쉬운 부분이지요.
교체할때 락너트까지 임팩트 난도질(?)에 훅 짜증이 났었는데...괜히 집착한건가 생각도 드네요..ㅎㅎ
하지만 큰 문제는 없는것으로 알고있어요.
#CLiOS
네... 임팩 사용으로 락볼트 어뎁터 파손됐습니다.
080 긴급출통 부르니 다행히 30분만에 오시더라고요. 밤 8시였는데...
아무튼 모든 변상을 업체에서 해주시긴 하지만, 긴급출동비, 파손된 락볼트 빼는 비용, 락볼트 세트 구매 비용 다 합치면 한 3~40십 나올거 같네요.
또 센터 예약전쟁을 치르고 시간을 써야하는 건 제 몫이지만요.
이 건으로 그 업체도 인식을 재고하는 계기가 됐을까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사과하고 모든 변상을 하였기 때문에 좋게 마무리는 됐습니다.
뭐든 규정대로 하는게 좋긴 하지만,
굳이 큰 문제는 없다봅니다.
고객이 정히 원하면 토크렌치로 해 줄수는 있습니다만 대부분 토크렌치 사용보다는 빨리 작업해 주시기를 바라네요.
락너트 어댑터의 경우에는 따로 손으로 조입니다. 특히 요즘 BMW의 락너트는 키가 부러지면 상당히 골치가 아프거든요.
토크렌치건 임팩이건 장비류는 1년~2년마다 검교정을 받는게 정석이긴합니다만,,실제 주변에서 검교정 받는거 단 한번도 못봤습니다.(업무상 매년 검교정을 보내는데 제품이나 교정범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긴하는데 싼건 수만원~비싼장비는 천만원대까지)
gm계열의 너트가 많이 물러서 임팩으로 과도하게 조지면 내측 나사산이 잘뭉개지는 현상이 있고, 일부 락너트들도 동일하게 좀 무르거나 경도가 낮은 경우가 있는데, 그런거 주의만 하면 솔직히 임팩으로 나사산 덜 걸리거나 어긋난 상태에서 조지지 않는 한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중요한건 장비의 관리상태와 작업자 숙련도(교육상태)가 아닐까 합니다.
제 차 두 대가 한 번씩 부러진 경험이.....
그래서 직접 해버리고 맙니다.
p.s. 강남점인가보군요. 1~2년 전에 헌터 팀장님 이직해서 개업했다던데 아직 얼라인먼트 잘 보는지 모르겠네요
from CV
락볼트 대신 일반 볼트로 교체해서 신나게 임팩질하면서
세번째 겨울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너무 신경 쓰지 말고 타셔요.
신경써야할 다른 멋진 일들이 훨씬 많잖습니까!! ^^
w.ClienS
계속 고토크를 걸어야 너트가 꽉 물리죠
존뭐시기 말고도 토크랜치 쓰는데 있죠
개인적으로 서울에 2개 천안에 1개 알고 있네요
뭐 찾을라면 짜증나요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토크랜치 쓰는데
속가락로 꼽겠더군요
대다수의 타이어샾이 임팩을 쓰는건 정비교육의 후진성과
빨리빨리 문화와 공임이 저렴해서 현실적으로
꼼꼼한 타이어샵 찾기가 어려워요
돈만 있으면 하나 차리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