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블로그에서 해외 호주 비교 리뷰 내용을 정리해놨습니다.
http://blog.naver.com/laputa69/220546331726
투싼보다 나은점은 트렁크랑 핸들링 (현기mdps의 저주)정도인데...AS 문제까지 고려한다면 가격을 현기차랑 비슷하게 해도 안 팔릴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호주에선 심지어 현기차보다 싸네요. )
이 세그먼트에는 티구안이 있어서 디젤 이슈가 잠잠해지면 수입차에선 신형 티구안이 짱 먹을 것 같긴 합니다.
#CLiOS
http://blog.naver.com/laputa69/220546331726
투싼보다 나은점은 트렁크랑 핸들링 (현기mdps의 저주)정도인데...AS 문제까지 고려한다면 가격을 현기차랑 비슷하게 해도 안 팔릴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호주에선 심지어 현기차보다 싸네요. )
이 세그먼트에는 티구안이 있어서 디젤 이슈가 잠잠해지면 수입차에선 신형 티구안이 짱 먹을 것 같긴 합니다.
#CLiOS
나와도 잘 팔린다는 보장을 못하는데 하물며 가격 더 비싸면 안 팔리죠.
테스트차량도 전부 좌핸들 미국 차량이구요.
투싼이 모터트랜드 리뷰도 좀 긍정적인것 같고, 다양한 매체에서 긍정적인 코멘트를 쏟아내는것 치곤,
이 리뷰만 보더라도, 무려 2013년에 풀체인지된 차량과 대비해서 좋은점은 많이 찾아볼 수가 없네요.
역시 언제나 그래왔듯이, 드라이빙 감성이냐, 옵션빨이냐의 대결구도 같습니다.
특히나 사이즈만 놓고 보면, 대체 얼마나 풀체인지를 거쳐야 동급 세그먼트 중간이라도 갈런지 참 궁금하네요.
그리고 가격은 MSRP 상관없이 투싼이 마쯔다보단 쌀겁니다.
잠시만요....
그러고보니, 호주리뷰라는데 좌핸들이네요?...
(마쯔다 호주판매차량은 일본과 동일한 우핸들입니다.)
가격은 또 호주가격이구요??????
1. 시트는 검은색 선택하면 될걸 베이지 선택하고 저런 불평을 하나...했더니
호주는 베이지(크림?)색밖에 없나보군요!!! 허걱했습니다.
2. 비교...
CX-5쪽을 2.0 가솔린으로 비교했으면 152마력에 토크148로
엔진도 투싼이 좋지만 가격만 투싼이 더 많이 비싸다고도 할 수 있게 되는데요...
3. 비교된 그레이드..
MAXX SPORT로 생각됩니다만..
일본으로 치면 25S Proactive쯤 되려나요... (미국시장은...2.0은 최하등급인 sport밖에 없고.. 하물며 메뉴얼만 있다는....)
걍 고급화로 가야죠.
일본차는 사실 메리트가 없어요. 유지비가 무조건 더 비싸고 정비가 귀찮기 때문에요.
분해용으로 들여온거같기도 하고..
테스트용으로 들여온거 같기도하더군요.
from CV
싼것도 싼거지만 감가와 as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저게 되는 수입브랜드는 없어요. 뭐 장기적으로는 수입 대중차는 현대 쉐보레 질이 올라갈수록 자리가 더 없어지겠죠.
아니면 국내 브랜드가 유통하는 수입차는 되려 탈만하구요. (qm3 임팔라)
일본에서도 감가가 유지되는건 토요타정도고
마쓰다는 감가 폭망하기로 유명했던것 같은데요....
그냥 적재공간과 멋과 개성이죠.
둘 합쳐서 20만대 정도 될텐데...
만약 Mazda CX-5를 가져와...이시장 절반을 잠식하겠다... 즉 " 년 10만대 팔겠다" 라고 한다면
투싼과 비슷하거나 아님..투싼보다 싸게 팔 겁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거든요...투싼과 비슷한 가격에 팔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고...
약 5백만원 정도 +/- 비싸지 않을까 합니다...(관세도 있고 물류비/관리비도 있으니...)
아니, 투싼보다 5백만원 비싼(일본)차를 누가 사느냐? 하나도 안팔릴거다... 그런다면...
Tiguan이던, Qashqai던, 2008이던... 이런차들도 하나도 안팔려야 맞다고 봅니다...
(Rav4, CR-V 도 마찬가지...)
아마도 CX-5 초기 년 판매 목표는 1천대 정도 일수 있습니다...투싼의 1/100 정돕니다.
아니. 1천대가 아니고 200~300대 정도일 수도 있습니다. ..투싼의 2~3 /1,000 정도...
여기서 산술적 합리적으로 판단하시는 분들은 100이면 100...안 사겠지만...
꼭 산술적/합리적 판단으로 세상을 사시는 분들만 있지는 않거든요...
독일차에 감성 +1,000만원을 더 보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Mazda에 감성 +500 보태시는 분도
있을겁니다...많지는 않겠지만..
점점 규모의 경제가 생기고, 관세등이 사라진다면...저는 5~10년후 쯤, 한국도 미국처럼 완전한
자유경쟁 시장이 될 것이라 전망합니다.
2008도 [유럽산] 자동차구요...
뒤져보니, 닛산 캐쉬카이가 대강 월 200대근처 팔리고 있군요..
(10월달에는 22대 팔리긴 했습니다만..)
뭐, CX-5가 들어와봐야 판매량이 나오긴 하겠죠..
또하나.... 우리나라의 경제규모와 현대의 존재감하에
관세가 사라져서 완전한 자유경쟁시장이 도래한다고 해도
그게 [미국과 동일한 자동차가격]이 되지는 않을거라고 확신하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