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조건을 만족시켜서 렌트를 해주면 됩니다.
1. 동일 차량 (동일옵션)
2. 동일 연식
3. 동일 마일리지
이 세가지만 맞게 렌트해 주면 됩니다.
하지만 보험사에서 이 조건을 맞출 수 있을까요?
위세가지만 맞춰준다면 그 누구도 불만을 갖지 않습니다.
10년된 벤츠s? 10년된 벤츠s 로 렌트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상위차종으로 렌트해 준다고 보험사에서 더 많은 금액의 렌트비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렌트회사에서 마케팅&비용절감 이 두가지 이유로 상급 기종을 빌려 주는것 뿐입니다.
1. 동일 차량 (동일옵션)
2. 동일 연식
3. 동일 마일리지
이 세가지만 맞게 렌트해 주면 됩니다.
하지만 보험사에서 이 조건을 맞출 수 있을까요?
위세가지만 맞춰준다면 그 누구도 불만을 갖지 않습니다.
10년된 벤츠s? 10년된 벤츠s 로 렌트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상위차종으로 렌트해 준다고 보험사에서 더 많은 금액의 렌트비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렌트회사에서 마케팅&비용절감 이 두가지 이유로 상급 기종을 빌려 주는것 뿐입니다.
요율 차이가 일반적으로 우리가 빌리는 가격이랑 차이가 엄청 나더군요.
#CLiOS
10년된 벤츠s로 최신벤츠 s렌트해줘도
렌트카업체는 보험사에 10년된 벤츠s 렌트비받아요.
그니깐 렌트비는 그사람차종의 가격밖에 안듭니다.
그니깐 지금 갖고있는차의 렌트비만큼 청구되는게 현체제인데...이게 왜 문제가 있어서 더 싼 차로 주겠다는건지 그게 의문이네요...
외제차 렌트는 더 비싼 차로 업글해주는 것이 암묵적인 관행 처럼 되어 버렸죠.
(뭐 그렇게 해주겠다 대놓고 광고 하시는 업체도 있죠)
즉, 렌트 업체들이 낮은 등급 차량의 렌트비만 받고 매번 더 좋은 차종을 빌려준다는 것은
외제차 렌트업체-보험사 간의 보험료 책정에서 렌트비용을 더 낮출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거죠.
이부분에서 보험사는 렌트 수가를 낮추어 실제 동일 모델의 렌트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렌트사에서 10만원 받고 하루 15만원 짜리 차를 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원래 10만원 짜리를 15만원이라고 광고하서는 10만원에 빌려주는 겁니다.
즉 동일 차량은 10만원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7만원이면 렌트가 되는거죠.
그러니 보험사는 이제 10만원 안주고 7만원 줄께 이러는 겁니다.
물론 다양한 모델을 구비하고 맞추어 렌트하기 힘들기 때문에 대표 차량만 두고 대충 맞추어 렌트보내는
랜트업체 입장도 있긴 하지만,, 어찌 되었던 지금 시장상황을 보면 랜트비를 낮출 여지는 충분히 있죠.
외제차만 그런거 아닙니다.
준중형 사고나서 받은 차량중에 제일 낮은 급이 K5 였습니다. 대형까지 그냥 주더군요.
말씀하신 대로 렌트업체-보험사간 거래 구조를 바꾸면 될 일을 소비자에게 등급을 낮추라고 하니 문제인 거겠죠.
#CLiOS
대형은 대형 그대로 많이 나옵니다.
국산이야 준중형, 중형 랜트화사 입장에서는 유지비가 비슷하고 (개인보다 더 그렇죠)
중형 보유시 준중형을 따로 보유할 때보다 유지비가 덜 들어가니까 그렇게 하는걸꺼에요
(위에 제 글에 맨 아래 적은 이유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라라님
맞아요.. 만약 저런식으로 랜트 비용이 절감된다면 그 절감비용이 외제차 보험가입자에게 모두 돌아가야 한다는 것에
100 번 찬성입니다만, 제 논지는 그것 까진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것 까지 포함해서 이야기 하면 더 복잡해지지요.. 저렇게 절감하고 보험사가 꿀꺽 한다면, 저도 랜트 지급액 낮추는것에 소비자로써 절대 찬성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