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에서 엔카보증 매물 보고(직영 아님)
내일 차량 언제 볼 수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그랬더니 딜러분한테 전화가 왔는데
내일 본인이 서울로 차량 인수하러 가느냐 자리를 비운다고 자기 직원들이 대신 나와서 도와준다고 양해를 구하는 겁니다.
이거 일반적인 건가요? 어느 정도 의심을 해야하는 건가요?
참고로
차량을 구입할 경우 인터넷에서 매물을 보고 연락한 판매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매매 장소에 나오면 거래를 피한다. 모든 거래의 기본은 소유주와 직접하는 것이다. 중고차 매매와 계약에 연관된 사람이 많아지면 이후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소유주 또는 인감을 날인한 위임장을 가진 딜러인지 확인 후 거래하도록 한다.
이런 내용이 있네요..
내일 차량 언제 볼 수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그랬더니 딜러분한테 전화가 왔는데
내일 본인이 서울로 차량 인수하러 가느냐 자리를 비운다고 자기 직원들이 대신 나와서 도와준다고 양해를 구하는 겁니다.
이거 일반적인 건가요? 어느 정도 의심을 해야하는 건가요?
참고로
차량을 구입할 경우 인터넷에서 매물을 보고 연락한 판매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매매 장소에 나오면 거래를 피한다. 모든 거래의 기본은 소유주와 직접하는 것이다. 중고차 매매와 계약에 연관된 사람이 많아지면 이후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소유주 또는 인감을 날인한 위임장을 가진 딜러인지 확인 후 거래하도록 한다.
이런 내용이 있네요..
말도 안되는 농담같겠지만 실제로도 벌어진 사건이 있으니까요
저게 꼭 사기라고 생각하실 이유는 없을것 같네요...
내일 당연히 그분이 바쁠수도 있는거고, 딜러면 어떤 중고차 판매 회사에 등록이 되어 있으니
자기 밑에 직원이 있을수 있겠죠...
딜러는 그차의 소유주가 아닌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차의 소유주가 그 딜러에게 차를 맡겨 놓고, 팔아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요...
차를 보시고 맘에 드셔서 실제 거래하실때에는 하나하나 잘 따져야 하겠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