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좌측 사진은 림프로텍터가 없는 타이어 입니다.
2) 우측 사진은 림프로텍터가 있는 타이어 입니다.
타이어 제조사별 그리고 타이어의 종류별로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주로 브리지스톤 타이어들이 림프로텍터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구요.
이 부위는 휠의 림(바깥쪽 테두리)를 보호하기 위한 일종의 완충장치 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왠만큼 손상이 되더라도 타이어의 성능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림프로텍터가 없는 타이어의 경우라도 림과 맞닿은 부위는 일반적인 사이드월보다는 조금 두꺼운 편입니다. 림 가까운부분이 손상이 되었다면 일단 비눗물 뿌려보시고 거품이 일지 않는다면 그냥 사용하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비드와이어가 보일정도로 패였다면 아까워 하지 말고 교환하세요.
추가 :
림프로텍터가 있다고 해서 더 좋은 타이어는 아닙니다. 타이어 회사/타이어 특성에 따라서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습니다.
국산 타이어도 림프로텍터가 달린 타이어가 있나요?
길거리에서 몇몇 타이어들이 오른쪽 그림같은 형상이라
막 휠에서 분리될것 같이 불안해 보였는데 림 프로텍터 때문이었군요..
며칠전에 윈터 갈러 샵에 갔는데, 대충 대고 퍽퍽 누르는거보고 엄청 후달렸어요.. 다행히 스크래치는 안났지만.. 보고 있자니 긴장되더라구요
런플랫같은 경우에는 '레바'로 리안쪽을 꾹꾹 누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 밖에서는 표가 안나지만 안쪽으로는 조금씩 흔적이 남을수도 있습니다.
고가의 탈착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전혀 손상없이 탈착이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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