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기 100일 사진 찍으러 안국역 근처에 있는 사진관에 가게 됐습니다.
와이프는 지하철로는 정거장 수가 좀 되니까 차를 끌고 가자고 하는데요.
그 근처의 교통체증을 아는지라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밀려오네요.
일단 주차는 현대 계동 사옥을 생각하고 있고요,
만약 붐빈다 싶으면 낙원상가 근처 프레이저스위츠에 세우려고 합니다.
주말에 안국역 근처 다녀오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영 아니다 싶으면 휴가를 써서 평일에 가던지, 사진관을 옮기던지 하려고요.^^
거기 지하에서 뭐 먹으면 주차권 주는데 그거 쓰면 더 할인 됩니다.
갈때마다 왜그랬을까 후회하긴 합니다 ㅋ
무슨 건물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주변 주차장 검색하면 나옵니다. : )
강추 합니다.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