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내의 올란도 11년식 디젤의 이상증상이 있네요. 최근 아이 어린이집 등원용으로 사용중인데요. 거리가 가까운데 위주로만 다녀서 그런지 배기가스모양 경고등이 자주 뜹니다. 센터에서는 불완전연소때문이라구 고속도로 달리라고만 하네요. 원래 그런거라는데.. 쓸데없이 고속도로 매번 올리기도 그렇구. 안하자니 경고등 깜박이구 경고음도 울리니 신경쓰인다합니다.. 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동차:마티즈-베르나-아반떼린번-투산-투스카니-미니-올란도-C200-모닝-몬데오.528i.c220d,크루즈.테슬라.스파크.a3. 카메라:m2-m3-m4 BP-m6-m7-m8-500cm-5D-A7.q.gr 시계:Portofino-Date Just-Montblanc.datejust.submariner. 오디오...
from CV
DPF가 작동할때는 기본적으로 쉐보레 측에서 권고하는 사항이 100KM미터 크루즈컨트롤 세팅 후
기어부를 수동으로 옮겨서 5단에 넣으면 RPM 2100정도를 유지하게 되는데 그 상태로 20분을 고속주행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자주 뜨게되면 DPF내구성 쪽에도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으니 가끔가다가 고속주행을 해주셔야합니다. 혹 고속도로 주행이 힘드시다면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법을 써보심이 나을듯합니다.
제 차량이 크루즈디젤 2.0입니다만, 파워트레인은 올란도와 다르지 않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DPF가 100%가 되서 강제연소가 될때에는 엔진룸쪽에서 부와아앙하는 소리가 나게 되는데 그때
시동을 끄지마시고 한 20분정도 냅두시면 100%에서 소거가 진행되어 완전소거가 아닌 20%까지
소거됩니다. 굳이 고속도로 주행이 힘드시다고하면 제가 말씀드리는 방법으로 사용하세요.
그리고 센터에서 강제로 DPF를 태우는 모드가 있긴 합니다만, 어떤 이유에서 인지
서비스센터에 계신 직원분들께서는 그다지 좋은 건 아니니 서비스센터에서 강제로 DPF소거는 안하는게
좋다고 이야기하시네요.
이게 정답인듯이요. Dpf강제연소시 시동끄지말고 기다리면 될듯.
#CLiOS
' 100% 포집 된 후 공회전 시(주차)에 20%까지 소거진행 ' 과
' 쉐보레측에서 권장하는 방법으로 0%까지 소거진행 ' 을 하고 난 이후의
DPF 포집되는 키로수가 심하게 다른 느낌이 듭니다. 저의 단순 느낌인지 아니면 진짜 그런건지..
요새 테스트 해보고있어요 ^^;
#CLiOS
순정에 있는 모드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 차량이 순정스마트키인데, 일단 시동을 건 채로 내리신 뒤 키로 오른쪽으로 돌려 차 문을 잠그면
시동이 걸린채로 공회전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20여분 뒤에 엔진룸 쪽에 DPF소거소리가 들리지 않으시면
도어열림 버튼을 누르시면 차 문이 열립니다. 그때 시동을 끄고 차문을 완전히 잠그시면 되세요.
11년식 올란도디젤 7만인데 dpf경고등을 한번도 못봤습니다
고속도로를 많이타서그런지...
재생완료를 다 해주시면 좋은데 순정상태에서는 명쾌하게 재생상태를 알수가 없어서
#CLiOS
DAG를 구입했습니다. 포집량과. DPF 시작여부를 알수 있어 편하다라고요. 추가로 볼수 있는 정보도 있구요
DAG를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