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갈때 중립으로 놓고 브레이크 밟으면서 내려갑니다. 연비도 좋고. 엔진브레이크 걸리는 이질감 같은 울컥임도 없고요. 1단으로 올라가는건 단수가 높으면 차가 힘이 들어가지 않아시동이 꺼져서 그렇습니다. 고알피엠으로 치고 올라가면 되고요 1단이면 뒷차가 늦게 간다고 싫어해요. 내려갈때도 1단 넣고 운행하면 뒷차가 스트레스 받을 겁니다 20키로 나올랑가요. 안전과는 별개인 것 같습니다.
꼬마_앙마님//오토같은 경우야 퓨얼컷될테지만 수동 같은 경우는 중립이 가장 기름을 적게 소모하고요 트립연비상에서도 높게 나옵니다. (엔진이 물려있어 브레이크가 걸리는 거라 연비가 높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또한 연료소모 0이 된다는 건 하이브리드 아닌 이상 시동이 꺼짐을 의미합니다. 굳이 엔진브레이크 안써도 됩니다. 브레이크패드 쉽게 과열 안되고요 (요즘 오토들은 내리막에서 엔진 브레이크 안 걸리기도 하죠) 더군다나 내리막길은 속도가 낮아서 더덕욱 과열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운전을 업으로 삼고 있고 30만키로 정도 탔는데 (오토합치면 40만키로) 20년전에 대형 트럭이나 내리막길 브레이크건으로 사고난 경우 봤어도 (패드브레이크 아닌 에어브레이크? 그걸 많이 써서 공기압이 부족해 브레이크가 작동이 안되서 사고(?)) 요즘에는 그런 경우를 본 적이 없네요.
매운짬뽕님// 자동이건 수동이건 상관없이 내리막에서 적절한 속도를 유지 가능한 기어를 물려서 엔진브레이크 상태면 연료 0으로 엔진이 돌아가는 상태 = 퓨얼컷 입니다. 시동이 연료가 아닌 바퀴회전의 타력으로 돌아가는거죠. 그 과정의 구동계의 마찰과 기타 저항으로 속도가 줄기 때문에 엔진 '브레이킹'이라고 부르는 거고요. 하이브리드랑도 전혀 연관없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엔진브레이킹은 클러치 사용하는 미션이 더 효율이 좋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수동이 훨씬 더 유리하죠. 수동인데 내리막 엔진브레이크보다 중립이 더 연비가 좋다는건 1. 잘못된 기어를 선택해서 전혀 엔진브레이킹이 안 되거나, 2. 몇십년된 카뷰레터 차량이거나, 3. 차가 이상하거나, 셋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최신의 자동화 클러치 미션, 그러니까 듀얼클러치 미션 같은 경우는 내리막에서 엔진브레이킹이 확실하게 걸리는 단수로 알아서 바뀝니다. 최소한 최신 아우디 듀얼클러치는 그렇네요. 엔진브레이킹 걸리면 트립 연비 급상승하고요 (당연하죠 기름 안 쓰고 있으니까). 최신 독일제 차량도 그렇게 세팅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내리막에서 엔진브레이킹이 중요하다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더군다나 내리막길은 속도가 낮아서 더덕욱 과열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라고 하셨는데, 내리막에서 속도가 낮다는건 그걸 브레이크를 통해 속도를 줄였기 때문입니다 =_=;;; 내리막에선 기존 가속력 + 중력가속력 이렇게 가속이 더 많아지는데, 속도가 줄어들었다는건 어떻게던 브레이킹을 통해 운동에너지를 열에너지로 전환해서 줄인 것입니다. 그 열은 어디로 갔을까요? 엔진브레이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중립에 두었다면 전부 다 풋브레이크로 갔다는 이야기고, 그 말은 풋브레이크가 과열되서 사고를 불러올수 있다는 겁니다. 수명도 많이 줄고요. 이건 요즘 차도 충분히 겪을수 있는 일입니다. 무슨 포르쉐 세라믹 브레이크 정도나 되야 풋브레이킹만 써도 문제없죠. 세라믹이라 해도 브레이크액 온도 생각하면 엔진브레이크 적절히 써야 할 것 같은데... 운전을 업으로 삼으시는데 정작 차의 구조는 잘 모르시는것 같네요 =_=;;;
자동이지만 내리막 레드존 전까지 엔진 부레이크, 넘어가려할때 브레이크 밟아줍다. 구이방은 급급경사면 L에 넣고 위와 같이 합니다. 터질듯한 소릴 기름값 안들이고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ㅋ 수동도 비슷하지 않나요? 중립 빼는건 길게 내리막에 전방 확인 되고 가속이 천천히 될때나 합니다. 아니면 위험합니다. 자동이지만 회전수 높여서 중립에서 기어 다시 물릴때 이질 감도 없애구요. 그러고 보니.. 수동 몰아본지가 좀 되긴 했네요.
알피엠보고 너무 올라간다 싶으면 속도 좀 줄여주고 이런식으로..
언덕을 내려갈땐 언제나 긴급 상황이 생길수 있단 생각을 하고 대비하며 내려가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연비도 좋고.
엔진브레이크 걸리는 이질감 같은 울컥임도 없고요.
1단으로 올라가는건
단수가 높으면 차가 힘이 들어가지 않아시동이 꺼져서 그렇습니다.
고알피엠으로 치고 올라가면 되고요
1단이면 뒷차가 늦게 간다고 싫어해요.
내려갈때도 1단 넣고 운행하면
뒷차가 스트레스 받을 겁니다
20키로 나올랑가요.
안전과는 별개인 것 같습니다.
중립은 기본적인 idel rpm 만큼 연료 소모가 되지만 기어가 들어간 상태에서는 엔진브레이크와 함께 퓨얼 컷 걸리면서 연료 소모 0이 됩니다.
그리고 대관련같은 긴 내리막을 브레이크만으로 내려올 경우 브레이크 과열로 인한 사고 발생할 수 있구요..
짧은 내리막이라면 뭐 크게 무관하긴 하지만요..
안전과는 별개라고 보기는 어려울거 같네요
트립연비상에서도 높게 나옵니다.
(엔진이 물려있어 브레이크가 걸리는 거라 연비가 높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또한 연료소모 0이 된다는 건
하이브리드 아닌 이상 시동이 꺼짐을 의미합니다.
굳이 엔진브레이크 안써도 됩니다.
브레이크패드 쉽게 과열 안되고요
(요즘 오토들은 내리막에서 엔진 브레이크 안 걸리기도 하죠)
더군다나 내리막길은 속도가 낮아서 더덕욱 과열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운전을 업으로 삼고 있고
30만키로 정도 탔는데
(오토합치면 40만키로)
20년전에 대형 트럭이나 내리막길 브레이크건으로 사고난 경우 봤어도
(패드브레이크 아닌 에어브레이크? 그걸 많이 써서 공기압이 부족해 브레이크가 작동이 안되서 사고(?))
요즘에는 그런 경우를 본 적이 없네요.
수동인데 내리막 엔진브레이크보다 중립이 더 연비가 좋다는건 1. 잘못된 기어를 선택해서 전혀 엔진브레이킹이 안 되거나, 2. 몇십년된 카뷰레터 차량이거나, 3. 차가 이상하거나, 셋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최신의 자동화 클러치 미션, 그러니까 듀얼클러치 미션 같은 경우는 내리막에서 엔진브레이킹이 확실하게 걸리는 단수로 알아서 바뀝니다. 최소한 최신 아우디 듀얼클러치는 그렇네요. 엔진브레이킹 걸리면 트립 연비 급상승하고요 (당연하죠 기름 안 쓰고 있으니까). 최신 독일제 차량도 그렇게 세팅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내리막에서 엔진브레이킹이 중요하다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더군다나 내리막길은 속도가 낮아서 더덕욱 과열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라고 하셨는데, 내리막에서 속도가 낮다는건 그걸 브레이크를 통해 속도를 줄였기 때문입니다 =_=;;; 내리막에선 기존 가속력 + 중력가속력 이렇게 가속이 더 많아지는데, 속도가 줄어들었다는건 어떻게던 브레이킹을 통해 운동에너지를 열에너지로 전환해서 줄인 것입니다. 그 열은 어디로 갔을까요? 엔진브레이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중립에 두었다면 전부 다 풋브레이크로 갔다는 이야기고, 그 말은 풋브레이크가 과열되서 사고를 불러올수 있다는 겁니다. 수명도 많이 줄고요. 이건 요즘 차도 충분히 겪을수 있는 일입니다. 무슨 포르쉐 세라믹 브레이크 정도나 되야 풋브레이킹만 써도 문제없죠. 세라믹이라 해도 브레이크액 온도 생각하면 엔진브레이크 적절히 써야 할 것 같은데...
운전을 업으로 삼으시는데 정작 차의 구조는 잘 모르시는것 같네요 =_=;;;
위치에너지를 브레이크로만 조절한다? 제가 아는 상식과 너무다르네요
그리고 요즘오토차는 경사심하면 자동으로 엔진브레이크 들어갑니다 a6 ⓣ
근데 브레이크 페이드나 위험할 가능성은 굉장히 높으니 절대 하지마세요 ㅠ
수동도 비슷하지 않나요? 중립 빼는건 길게 내리막에 전방 확인 되고 가속이 천천히 될때나 합니다. 아니면 위험합니다. 자동이지만 회전수 높여서 중립에서 기어 다시 물릴때 이질 감도 없애구요. 그러고 보니.. 수동 몰아본지가 좀 되긴 했네요.
브레이크 과열되면서 패드과열에 의한 제동력 감소 + 베이퍼락 발생으로 인한 브레이크 작동 불능까지도 갑니다.
고갯길은 올라갈 때 사용하던 기어단수와 동일하게
내려오라고 배웠습니다.
2단으로 올라갈 경사는 내려올 때도 2단
3단으로 올라갈 수 있으면 3단으로 내려오죠.
요즘 자동인데도 예전 배웠던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