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서의 사고였는데 일단 제차 견적은 60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수입차량인데 문제는 수입차중에서도 레어한 볼보차량이라 아니나 다를까
예상했던 대로 서비스 센터에 부품 재고가 없어 스웨덴 본사에 공수요청까지 하다보면
최장 보름까지 소요된다고 하네요 ㅠㅠ
사고 과실은 아직 확정은 아닌데 일단 저의 운전 부주의로 8:2로 제가 8로 나올 상황 같습니다.
어찌됐건....렌트에 대한 문의를 드린 이유는
아이 둘 아빠라 아침에 아이들 어린이집 통원을 하는데 차가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세컨카는 없는 상태구요...
퇴근후에도 어린이집에서 픽업해야 하는지라 역시 필요한 상황이구요
이럴 경우 차가 꼭 필요하면 그냥 보험사를 통한 렌트가 나은가요??
운전경력 20년중 첨으로 사고가 난지라 사후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여쭙니다.
제 사고 과실이 커도 차가 필요하면 보험사 렌트가 나은가요??
아니면 그냥 사비로 많은 렌트카중에 할인율이 큰 렌트카를 사비로 해서 이용하는게 나을까요??
뭐 동급은 필요없고 경차라도 좋으니 차량 수리 끝날때까지 필요한 운행수단만 있으면 됩니다
택시로 아이들 왔다갔다 데려오는거도 생각했지만 출근길은 문제가 안되는데
퇴근시 직장에서 집까지 코스가 교통이 아주 헬인 지역이다보니
택시비도 만만치 않을거 같아서요
게다가 서울(직장)->경기(주거지) 이기때문에 더더욱 택시요금도 부담이 될거 같아서요
보험사를 통한 렌트를 하게되면 차량 수리 견적외에 렌트 비용까지 최종견적으로 비용처리가
되는게 맞죠? 어찌됐건 제 과실이 클거 같아서 어찌하는게 좋을지 고견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일 싼 렌트카를 빌려서 20%를 받는거랑, 그냥 교통비를 받고 자비로 100% 렌트카(국산차 싼거로)를 쓰는거랑
가격을 한번 비교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from CLiOS
자차특약 없으면 과실비율에 따라 비용 지불해야합니다
렌트비가 100만원, 과실이 8대2면
80만원은 본인이 부담해야해요
아마도 제일 싸게 하는방법은
대차 해주는 공업사에 입고하는 방법일테고
(국산차로 무료 대차해주는곳 꽤 많습니다)
아니면 그냥 교통비 지급받고 필요에따라 저렴한 렌트를 이용할 수 있겠죠
(교통비 역시 지급예정 금액을 과실로 나눠서 지급합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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