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경우 스마트폰네비를 써보고나서 아이패드를 차에 설치했습니다
기존 차량용 네비게이션들은 더이상 쓸 이유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 이유라면..
일단 실시간 경로안내 성능입니다. 기존 네비게이션들은 tpeg로 신호를 받는다지만 dmb신호로 받는것에 비해 더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 다음으로는 가격적인 측면인데요. 현재 네비게이션으로는 가장 쓸만한게 아이패드미니 같은데 시세가 20만원정도 하는것같더라구요.
같은 금액으로 살수있는 네비들에 비해 월등히 구동속도도 빠르고 또 배터리가 있어서 편리한부분도 있구요.
또한 업데이트과정이 훨씬 빠르고 덜 번거롭다는 점입니다.
물론 최신 네비게이션들은 무선 업데이트기능이 있지만 그조차도 스마트폰 데터링 기능을 사용해야하고 아무래도 더 번거롭죠. 사용되는 데이터량도 훨씬 많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네비게이션은 태블릿의 기능중 극히 일부라는 점이죠. 말고도 얼마든지 활용도가 많은 물건입니다
스마트폰/태블릿 시대가 오면서 수많은 기기들이 없어졌는데 유독 네비게이션만 남아있는게 의아할 따름입니다.
매립의 깔끔함 때문일까요? 아니면 블랙박스/ 후방카메라등과의 연동 때문일까요?
최신 네비게이션들을 못써봐서 불편한 터치감(조작)과 구동속도에 대한 편견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굴러간당 분들은 어떤걸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유는 전 차를 주말에만 모는데
매립 네비게이션은 오랫만에 켜면
GPS 잡는 시간이 ㅎ ㄷ ㄷ 하더라구요.
못쓰겠어요....
매립 네비 주 용도 후방 카메라및 차량 컨트롤
휴대폰 멜론 음악용
패드1 - 불법 패드 주로 네비용 or obd
패드2 - 아이패드 네비
패드3 - 갤탭 dmb
이렇게 사용중인데 거치대만 3개네요... 갈수록 패드 용도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from CV
전용기가 좋아유.
근데 요즘 네비는 안드로이드가 탑재가 되어 있어서, 안드로이드 올인원 형태로 쓸수가 있어, 네비 이상의 기능을 하더군요.
특히, X1의 경우는 AR카메라때문에 꽤 놀라운 기능들을 많이 제공합니다.
물론 그래도 초행길은 티맵으로 갑니다만 ^^
자동차용 모바일...
향후 일반 av가아닌 타블릿이 장착될 듯 삽니다.
1. 휴대폰으로 경로보기엔 화면이 작고 전화라도 올라치면 구찮다.
2. 일상은 출퇴근길등등 보통 아는길만 다니기 때문에 연휴나 목적지가 체증이 빈번한곳 아니면
활용도가 떨어진다.
3. 태블릿이 없다 ㅋㅋ
폰내비는 보험용으로~! 거치내비 갑자기 고장날시, gps 신호가 버벅거린다던가 할때 이용중인데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폰내비가 있으니 심적으로 편안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