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식 sm3입니다.
관리는 잘 해왔고 이제 8만키로정도 탄 와이프 차입니다.
엔진오일은 매 5-7천 키로 정도에 갈고 최근에 코일, 점화플러그 등 교체했습니다.
분명 며칠 전까지만 해도 못 느꼈는데 오늘 몰아보니 엔진소리가 이상해졌어요.
특히 저 rpm (1500~2000) 에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소리는 부웅 소리가 훨씩 묵직, 둔탁, 그리고 커졌습니다 (거의 울리는 정도).
딱히 출력의 이상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2~3년은 더 버텨줘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이런 증상은 무슨 이상을 뜻하는 것일까요?
from CV
관리는 잘 해왔고 이제 8만키로정도 탄 와이프 차입니다.
엔진오일은 매 5-7천 키로 정도에 갈고 최근에 코일, 점화플러그 등 교체했습니다.
분명 며칠 전까지만 해도 못 느꼈는데 오늘 몰아보니 엔진소리가 이상해졌어요.
특히 저 rpm (1500~2000) 에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소리는 부웅 소리가 훨씩 묵직, 둔탁, 그리고 커졌습니다 (거의 울리는 정도).
딱히 출력의 이상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2~3년은 더 버텨줘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이런 증상은 무슨 이상을 뜻하는 것일까요?
from CV
2004년식을 탔었는데 그런증상이 있었구요.
오래된차라 지금쯤 되면 아마 구멍이 이미 났거나, 부러졌거나 할수 있습니다
저도 같은 문제로 장안동에 배기집 가서 용접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사업소에서는 sm3는 촉매 - 엔드 머플러 앞까지가 하나로 되있어서 플렌지 부분만 따로 교환이 안된다고...
40만원 -> 5만원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