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신차를 구매했습니다. ( 사실 아직 번호판도 안달았지만.. )
현재 사는 집은 빌라고 당연히 1층이 필라티 형태로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주차는 4대가 가능해서 빌라 거주인원에 딱 맞긴합니다만. 중간에 기둥이 있어서 .. 정확히 주차를 해야해서 주차하긴 조금 힘든형태입니다. ㅠㅠ
문제는 주차장 출입구가 있는 곳이 좁은 골목인데 ( 노란색 줄은 없습니다. ) 이면도로구요.
밤마다 맞은편집의 활어 트럭이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줄줄이 세단1대, 학원차 등 3대가 줄지어서 주차를 해뒀습니다.
그래서 초보인 저로서는 주차를 하기 매우 힘든 상황인데, ( 차를 가져다 준분도 두세번 돌고 주차할정도로 난이도가 좀 있습니다. )
( 바로 옆집이 어린이집이있고, 가까이 공용주차장이 있긴합니다. )
혹시 이러한 상황을 겪어보신분은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주차실력을 기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몇번해보면 감이 와요 ㅋ
잠잠해진다 싶으면 그때 빌라 주차장에 집어넣으면 됩니다..
저라면 이렇게 할거 같습니다
구청 등으로 문의 해서 실선 여부 확인 해 달라고 하세요.
실선임이 맞다면, 재 도색 해 달라고 하시고 이후 주기적으로 불법주차 신고 해 주시면 됩니다.
물론... 보복을 조심해야겠죠? 보복을 걱정해야 하는 우리나라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http://h21.hani.co.kr/arti/reader/together/25882.html
"서울시 쪽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주차를 하고도 차량 2대가 동시에 지나갈 수 있는지를 따지게 되는데, 대개 차량 폭은 1.5~2m 사이이므로 도로 폭이 6m 미만이냐 이상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도로 폭이 6m 이상이면 일렬로 한쪽 주차가 가능하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흰색 선을 그어놓고 주차를 허용하고 있다. 반면 노폭이 6m 미만이면 양쪽 모두 주차가 금지된다. 도로교통법에는 이런 세세한 분류의 법적 근거가 없지만, 소방법에 의한 소방도로 확보를 법적 근거로 삼는다.” 소방차도 방해받지 않아야 할 ‘다른 교통’에 속한다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