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된 아파트 살다가 지난주에 신축 아파트로 이사를 했는데.
주차 공간 넓고 등록차만 아파트 진입할수 있는건 좋더라구요.
그런데..
제 차가 들어오고 나갈때 거실에 있는 홈패드로 시간이 다 뜨고 차번호도 뜨고..
심지어는 알람 설정해놓으니 출차 입차 할때 알람이 뜹니다.-_-;;
집에 아이 돌봐주는 아이돌봄 이모님도 계시고 장모님도 자주 오시는데
쉬는날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니네여. 왜인지 감시 당하는 느낌이랄까..-_-;;
이런거 어떻게 해제 하는 방법 없을까요?
가끔 아내에게 잠깐 산책하러 간다하고 차타고 목욕탕도 가고 그러는데 ㅠㅠ
관리실가면 해결 해주려나요...
지나친 자동+전자식이 삶에 불편을 주는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백화점 출입차 뜨는 것이랑 비슷할껍니다. 아마도요.
집에 안 뜨게 할 수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하!^^
#CLiOS
새벽에
"차량이 도착하였습니다" 쩌렁쩌렁~
애기 깨고 난리나요..
집에가서 알림 설정 보면 되겠지만
퇴근중에도 알림 안뜨면 의심 살수 있죠
"어? 이게 왜 꺼져있어? 남편이 그랬어?" -_-
터치 누를때마다 띠링띠링하는 것도 맘에 안들고
젠장 ㅠ
#CLiOS
저희는 이 기능이 참 편하던데...
사람에겐 ㅠ
"어제 몇시에 들어왔어?"
.......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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