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융비융님//
일단 개인적으로 임팔라는 그렌져 새로 나오기전에는 괜찮은 선택이라는 점을 밝히구요.
크루즈(라프)때 2.0디젤이 좋다고했지만.. 돈이 없어서 라기보단 그당시에는 고만한 차에 1.6디젤도 아닌 2.0디젤을 사야하나 하는 고민 많이 했습니다.
2.0디젤도 2천초반이었던걸로 기억하고 1.6도 풀옵션하면 2천가까지 됐는데 1~2백때문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외제차인데 서비스는 국내망으로.. 그러고보면 훌륭한 서비스망 프렌차이즈 하나 만들어서 수입차 쫙 해주면...현기차 점유율이 더 떨어질 수도 있겠네요 ㅋ 수입차 살 돈이 없어 못사는게 아니고 구매후 유지관리. 사고시 복구비..그리고 보증기간 종료 후 걱정으로 머뭇거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리고 사실 차가 그렇게 비싼 편도 아니죠... 동클래스 수입세단에서 임팔라보다 싼 차가 거의 없습니다.
전 라프시절 시승해보고 맘 접었습니다.
인터넷상 크루즈좋다 = 2.0디젤
내통장잔고 = 크루즈 1.6
일단 개인적으로 임팔라는 그렌져 새로 나오기전에는 괜찮은 선택이라는 점을 밝히구요.
크루즈(라프)때 2.0디젤이 좋다고했지만.. 돈이 없어서 라기보단 그당시에는 고만한 차에 1.6디젤도 아닌 2.0디젤을 사야하나 하는 고민 많이 했습니다.
2.0디젤도 2천초반이었던걸로 기억하고 1.6도 풀옵션하면 2천가까지 됐는데 1~2백때문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차값도 부담되고, 2000CC의 세금도 부담되고,
가격도 현기차에 비해서 꽤 부담됐거든요.
가격과 세금 아니었으면 크루즈5 살뻔했어요. 결국 현대 1.6 디젤로..
전장으로 보면 아슬란 < 제네시스 < K9 < 임팔라 < 체어맨W < 에쿠스 ;;;
운전하기 힘들지 않을까..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큰 차를 몰아보니 힘든게, 차 길이는 별 문제가 안되더라고요. 전폭이 클 수록 운전이 힘들었습니다. 임팔라는 길지만, 전폭이 크지는 않아서 운전에도 부담 없어 보입니다.
현대뿐만 아니라 국산이 신뢰를 잃었어요. 국내생산이면 판매가 줄어들것 같습니다.
참으로 생소하네요.
물론 이건 주변사람들의 영향이지만
근데...실상 미국 사시는분들께 쉐보레 어떠냐고하면...
쉐비에 왠 관심을... 외면하시더군요...
신뢰라는 말속에는 내수 수출 차별이 없다는 뜻이겠죠
제품 = 수입산
경쟁차종은 포드? 일본 3사?
3천 중반에서 4천 초반대 차량 구입 예정인데 가성비 따지게 되면
답정너 수준인지도 모르겠네요
장기전으로 가 봐야지 정확한 판매량추이가 나올듯합니다.
from CV
어디 내놔도 꿀리지 않을 우람함,
가족이 모두 편안하게 탈 수 있는 실내 공간,
접근 가능한 가격,
편리한 AS 망.
저 계약 실적을 골프백 4개 탓으로 하는 건 지나친 미화(?) 아닐까 싶습니다.
제 아버지 역시 우람하고 싸고 AS 망이 구매 포인트였고, 골프는 생전 해본적도 없는 분이니.
ㅋㅋㅋㅋ
그러나 그랜져 판매량을 넘을 모델은 분명히 아니고, 내수 시장에서 그랜져가 만만한 존재도 아니죠.
하지만 그랜져의 판매량 상당수는 임팔라가 뺐을 것이고,
임팔라는 현기의 독무대였던 준대형 내수 시장이 다자 경쟁 구도로 가게 만드는 가교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수 시장에서 땅 짚고 헤엄치며 팔아제끼는 시대가 저물어 간다고 해야 할까요.
하지만 임팔라 같이 중대형 대형 사이즈 세단의 경우 취향차이도 있겟지만 몇백 차이인대
옵션이 더 붙었네 가격차이가 크게 안나네 or 새로운거 사볼까?가 되구요
그러고보면 훌륭한 서비스망 프렌차이즈 하나 만들어서 수입차 쫙 해주면...현기차 점유율이 더 떨어질 수도 있겠네요 ㅋ
수입차 살 돈이 없어 못사는게 아니고 구매후 유지관리. 사고시 복구비..그리고 보증기간 종료 후 걱정으로 머뭇거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실착해 본 결과
실내는 그랜저 대비 고급감이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쉐보레ㅡ이다보니...
시트 퀉리티나 뒷좌석 공간도 능가하진 못하고요.
주행 성능이야 뛰어나겠지만
이 급이 주행성능으로 팔리는 급은 아니니까요.
어떻든...
소비자 입장에선 임팔라 잘 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