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카페를 하나 만드는데요.
2층짜리 주택을 얻어서 1층에 카페, 2층엔 사무실을 쓰려고 하거든요.
9월 19일이나 26일쯤 카페 오픈 할 예정인데
아직도 이름을 못정했네요.
혹시 생각하신 이름 중에 괜찮은거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ㅠㅠ
컨셉은
테라스가 있고
마당에 큰 나무가 하나 있으며
커피를 팔고
착즙쥬스를 팔고
과일청 (소다/tea)
Organic Tea (rishi 로 하려구요)
샐러드를 팔고
에너지바 (견과류바) 를 팔고
빵도 팔까? 생각중인데
coffee 가 메인도 아니고
juice bar 가 메인도 아닌
어중간한 카페라서
네이밍 하기가 더 어렵네요.
네이밍 추천 좀 해주세요!!!
댓글중에 고르게 되면 제가 따로 쪽지로 사례 하겠습니다!
뭐 사례는 원하시는걸로 ㅎㅎㅎ
감사합니다.
#CLiOS
#CLiOS
#CLiOS
마당에 있는 나무이름으로 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jufee
458/488의 의지를 불태우셔야죠. ㅎㅎ
null...?
이름이 없어요 ㅋ
Clien.net for WP
#CLiOS
2) 나무 하나 / 나무 한 그루 / 한 그루
3) 테.마.커피 (테라스의 '테', 마당의 '마')
요거 세개 제안 드려 봅니다.
#CLiOS
Cafe THING (에브리띵, 썸띵)의 띵인데..th발음도 좀 그렇기도 하고 어감도 별로 좋지는 않네요..ㅡ,ㅡ; )
Cafe 마시다. (차를 마시다와 맛있다의 의미?)
음...잘 생각이 안나네요~! ㅡ,ㅡ;;
2. 티앤티카페(테라스앤트리)
3. 1층의준
4. 준스919 , 준스926
5. 준스드링크
정도 의견을 내봅니다.
from CV
8월 10일부터 인테리어 시작했는데, 아직도 이름을 못정했네요 ㅠㅠ
영어로 하자니 어려운 영어는 안될거 같고, 쉬운 영어는 너무 뻔하기만 하고
한글로 하자니 뭔가 (문화사대주의자는 맞습니다만, 한글 좋아합니다) 인테리어랑 안어울리는거 같고
(인테리어가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느낌입니다)
아 고민입니다.
많은 분들 의견, 아주 아주 감사드립니다 ㅠㅠ
from CV
페라리를 목표로 이태리어를 골라봤어요 :)
스타리스
쉼터
쉼이 더 나은거같긴 해요
#CLiOS
작지만 풍요로운 삶
#CLiOS
포이트리
음...
혹은
Kaffee Fabrik (카페 파브릭 : 독어로 파브릭이 공장 입니다..)
준님을 생각하면 911, glk때문에 독일이 떠오르고,
인더스트리얼 빈티지면 뭔가 독어의 까실까실함이 어울릴듯 합니다.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CLiOS
"차" : tea, car 등 마시는차와 자동차의 중의적 의미
"당" : sugar, 과일청, energy 등의 달달한 느낌과 "굴러간당"처럼 모임의 느낌.
#CLiOS
#CLiOS
이륜차 주차장은 만들어 주실꺼죠?
car fe 라리
from CV
from CV
from CV
이름은 윗분들이....
그나저나 건승을 기원합니다
from CV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다가ㅋ
from CV
保时捷
from CV
따로 찾아보질 않아서 흔할수도 있겠지만 잠시 쉬었다 가는 공간이 되면 어떨까 싶어요 *
모사드 카페
스파이 커피
골든아이 커피
스카이폴 커피
에이전트 카페
커피 에이전트
뷰티 에이전트
CIA커피
Coffee In Action
정도 츄쳔해븝니다
#CLiOS
from CV
...죄송합니다 ㅋ
#CLiOS
어중간한 카페
요즘 카페
사무실 아래 카페*
주택 카페
개인적으로 제일 땡기는거에 별표했어요 ㅎㅎ
#CLiOS
인테리어와는 다르게 뭔가 차분하고 깔끔한 느낌의 한글 간판으로 어필하신다면 더 좋구요 ㅎㅎ
기억하기 쉬운 영어에 쉬는 동안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데도 속하기 싫은 맘을 담았어염 ㅋ
'cAfegit'
cafe + agit 합성어에용 A를 빨간색으로 포인트주고 검정색으로 간판 달면 괜찮을거 같네요
한글 간판 다실때도 '카페짓' 으로 하시면 나름 느낌있을듯
써놓고보니 10년후에 카페 열 계획이있는데 당첨안되면 그때 써먹어야겠네요 ㅎㅎㅎ
from CV
네이밍해주신것중에 사용하는것은 없지만, 아이디어는 받았습니다^^
아이디어 주신분께 나중에 따로 쪽지 한번 드리겠습니다 ㅋ
아이디어는 is500 님의 번지수 아이디어를 걍 땃습니다 ㅋ
심플하게 번지 + haus 로 했어요 ㅋ
독일빠라서 ㅋㅋㅋ
카페 번창해서 458의 하우스가 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전 나무이름따서 짓는 가게나 주택이 이쁘더라구요. 큰 나무가 사과나무가 심겨져 있으시면. '사과나무집' 누가봐도 아 그집! 이라는 정체성이 확 와닿을거같더라구요. 주소랑 연관짓는 경우도 많지만, 가게만의 맛이나 인테리어의 정체성이 확 있지않다면 이름을 독일풍으로 심플하게 이쁘더라도 자칫 이름이 머리에 잘 안 남는 경우가 있어요. 이름만 독일풍이지 카페의 정체성하고 크게 상관없다면 더더욱 ㅜ 가게의 이름은 그 가게의 얼굴이니까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