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지인이 있는 것도, 바로 차를 살것도 아니지만,
평소 궁금했던 것이라 질문해봅니다.
1. 차값이 우리나라의 경우 관세, 딜러가, 대리점 수수료 등 붙는 금액이 상당해서 외국에서 차를 들여오는게 더 좋을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외국에서 본인이 타던 차를 가져오려고 하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어떻게 계산되나요?)
2. 위 1번의 사항으로 적용하려면 일정 기간 이상 타던 차여야 하나요? (얼마나..?)
3. 즉, 차를 싸게 사기 위해 외국에 있는 친구가 차를 뽑아서 몇개월 타다가 그 친구에게 돈을 주고
차를 받아오면 배에 싣고 오는 기간이나 여러가지로 봤을때 미련한 짓일까요?
참고로... 바로 살것도 아니지만,
XC90 에 대해 구매하고 싶다고 되뇌이다보니 이런저런 생각하다. 질문올려봅니다.
교육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제일 큽니다.
국내 생산 차량의 경우에는 면세됩니다. (제네시스, 에쿠스등)
2. 1년 이상 거주한 자가 3개월 이상 사용하던 차라야 합니다.
3. 국내에서 살 수 있는 차량이라면 그냥 국내에서 사는 것이 여러모로 낫다고 봅니다.
영국에서 16년된 경차 들여올 때 운송료만 250만 가량, 세금 70만원 이상 들었습니다.
신차라면 훨 많이 들거예요 *
개인이 하면 더 싸게도 가능하지만, 그 개인이 직접 하는게 엄청 어렵습니다....
법률개정으로 한국에서 더이상 승인받고 번호 받기 어려운 일부 차종들이나 클래식카들은
정식으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해외에서 이사짐으로 들어오는 방법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많이들 수입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미국에서 대한 통운이나 그외 한국 이삿짐 전문회사에 전화해서 물어 보면 잘가르쳐 줍니다. 한국에서 직접전화해서 미국에 사는 사람인척 하고 물어 보면 잘가르쳐 줄겁니다.
이삿짐과 동일하게 컨테이너에 넣어서 들여오는데 무게가 많이 나가서 그런지 같은 부피의 일반 이사짐 보다 비쌉니다. 서부는 150동부는 250 만원정도 하는거 같더군요
이삿짐으로 들여오는 경우가 많죠
인증부터가 다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