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몰라서 시트 서스펜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버스 운전석 시트를 보면 버스 차체가 요동칠때마다 위아래로 움직이는데요.
옆에서 보고있자니 너무 심하게 요동쳐서 충격흡수가 되기보다는 오히려 멀미가 날덧만 같은데요.
실제로는 카메라의 ois처럼 같은 높이를 유지시켜주는건가요?
문득 퇴근버스 기사님을 보면서 질문을 던져봅니다.
버스 운전석 시트를 보면 버스 차체가 요동칠때마다 위아래로 움직이는데요.
옆에서 보고있자니 너무 심하게 요동쳐서 충격흡수가 되기보다는 오히려 멀미가 날덧만 같은데요.
실제로는 카메라의 ois처럼 같은 높이를 유지시켜주는건가요?
문득 퇴근버스 기사님을 보면서 질문을 던져봅니다.
대형트럭이나 버스가 오래 운전해도 피곤하지 않죠
http://lif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494172&ctg=12&sid=4737
from CV
#CLiOS
항상 똑같은 시트 높이를 유지하는 원리라면 정말 신박할 듯 합니다~
다만 댐핑력(서스력?)을 조절해서 본인에 맞게 조절은 할 수 있어요. 경험해보면 정말 좋아요 ㅎㅎ
유압서스시트가 있었는데
레바를 돌려서 단단하게(덜출렁)하거나
말랑말랑하게 할수있는데
출렁거려도 운전이거슬리진않고 재밌고 편했어요
마치 벤츠의 매직바디컨트롤 같은 느낌입니다.
모르고 있던 승용차와는 또 다른 세계가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