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요일이라 상큼하게 막히겠거니하고 일찍나오긴 했는데, 나오니 제차 앞으로 3대가 이중주차를 쭈르륵 ㅠㅠ
근데 두대는 기어를 중립에 놔서 밀수가있는데 맨앞에 있는차가 파킹에 놓은겁니다.
그래서 중립에 있는 차를 밀려고 보니 그쪽은 제가 나갈수있을정도 밀면 경사인곳 ㅠㅠ
할수없이 전화를해서 빼달라고 하고 그 아주머니분이 나오셔서 빼시고 나머지 두대 밀고 출근했는데요.
전화를 바로 받으셔서 다행이였지만 이래저래 빼주러 나오는데까지 10분은 걸리더라구요.
중립에만 놔주셨워도 제가 금방 빼고 나갔을텐데 전화바로받으셔서 뭐라고 하진 않았지만 아쉽더라구요.
근데 두대는 기어를 중립에 놔서 밀수가있는데 맨앞에 있는차가 파킹에 놓은겁니다.
그래서 중립에 있는 차를 밀려고 보니 그쪽은 제가 나갈수있을정도 밀면 경사인곳 ㅠㅠ
할수없이 전화를해서 빼달라고 하고 그 아주머니분이 나오셔서 빼시고 나머지 두대 밀고 출근했는데요.
전화를 바로 받으셔서 다행이였지만 이래저래 빼주러 나오는데까지 10분은 걸리더라구요.
중립에만 놔주셨워도 제가 금방 빼고 나갔을텐데 전화바로받으셔서 뭐라고 하진 않았지만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대체 무슨 심뽀인지 알 수 없는 분인데 참...
아침에 일찍 나가는 차량 아니면 서로 조금씩 배려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한듯 합니다.
법적인 룰로 따지면 p에 놓는게 맞다는거 아닐까요?
from CV
법적인 룰로 따지면요
아니면 운전자가 모르는걸까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