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같이 일정한 속도로 주행할때
악셀을 지속적으로 밟아 특정 RPM유지하여 속도를 유지해야할지
일정 속도 이하로 내려가면 50-70%밟아서 속도 올리고 다시 일정 속도로 내려가면 밟아주고 반복을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일정하게 악셀을 지속적으로 밟으면 연료는 지속적으로 공급될거고
밟았다 떼면 연료공급이 줄어들텐데
어떻게 운전하시나요?
#CLiOS
악셀을 지속적으로 밟아 특정 RPM유지하여 속도를 유지해야할지
일정 속도 이하로 내려가면 50-70%밟아서 속도 올리고 다시 일정 속도로 내려가면 밟아주고 반복을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일정하게 악셀을 지속적으로 밟으면 연료는 지속적으로 공급될거고
밟았다 떼면 연료공급이 줄어들텐데
어떻게 운전하시나요?
#CLiOS
높이가 좀있는도로를 본다고하면.. 미리 알피엠을 2천~ 25으로 맞춰두고..
가속을합니다. 그리고 나서.. 오르막길에서 알피엠을 좀 줄여주죠..
그냥 미리 탄력주행 하는건데.. 연비는 별롭니다 ..
저는 아직도 발재간이없나봐요..
그냥 속편히 크루즈 달아두셔요 ㅋㅋ 그러면 알아서 적절히 운행해줍니다.
중립으로 가거나 엑셀을 떼고 가시는게 좋죠. 오르막에선 오르막 시작부터 최고점까지
엑셀을 스르륵 부드럽게 놓아주며 올라가면 좋구요. 미친척하고 큰 트럭 뒤따라가면
연비가 좀 좋아지겠지만 절대 하면 안되구요 ㅋㅋ
보통 머리를 굴려서 정체시점에서 엑셀을 서서히 놓는 시점으로 잡고 뚫리는 시점에서
다시 속도를 올리고 하면 제일 좋죠 ㅎㅎ 차량의 가감속시간을 최소화 하면서 평속을 높게
유지하는게 포인트입니다.
영광의레이서를 보고 슬립스트림을 배워서..
전면 유리창에 돌빵맞고.. 40만원 주고 유리갈아서..
그이후로는 트럭에 가까이 안갑니다..
트럭은.. 트럭차선은 무조건 피하는게 답이에요! ㅠㅠ
그 다음은 탄력 운전이죠.
2. 브레이크 사용을 최소화해서 관성 주행
3. 신호대기중에 시동 끄기
가속후 최적RPM으로 정속주행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CLiOS
그 속도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낮은 RPM과 노 악셀 노 브레이크..(탄력주행)이 최고의 연비를 만들어내는 방법이라 알고 있습니다.
일례로 연비 대회 이런거 하면..
80키로 정도까지(불명확) 아주 최소 rpm으로 올린 후 30~40키로 정도(이또한 정확하지 않음)까지
악셀을 안밟습니다. 30~40키로 정도되면 또 깃털 악셀링으로 80킬로를 만들고
다시 30~40까지 내려갈때 까지 그냥 두지요.
연비대회때문에 정체도 생기고 문제가 많아서 최근 연비 대회에서는 최저속도 제한이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60킬로인가..로요~~
그러니 결국 제일 좋은건 안밟는거..
100킬로 만들고서 60킬로까지 안밟고 다시 100킬로 만들고 반복..이
80킬로 정속주행보다 잘 나올껍니다.ㅎ
다만 국도 오르막 기준으론 크루즈나 크루즈나 에코모드가 별 효용이 없죠 . 일단 오르막이 길면 그래도 효과가 있지믄 오르막 내리막 반복은 일반 모드가 연비에 도움이.더 되더군요
from CV
미리 가속을 어느정도 해두시면서 계속 알셀링을 하는게 아니라
1km/h씩 속도를 줄이는겁니다 만약 100km/h속도에서 언덕 정점까지 80km/h라고 했을때
중간에 속도를 유지하면서 서서히 속력을 줄이면서 가는겁니다. 이게 크루즈컨트롤로 하셔도 되고 발컨으로 하셔야 하는데 일정압력의 악셀링을 해줘야 합니다.
제가 이번에 부산->인천 연비주행 결과입니다. 19.6km/h나왔네요
20km/h 할수 있었는데 아쉽네요ㅋㅋ
국도나 중단거리보다 장거리 연비뽑기가 더 어렵긴한데 이번에 개인기록세웠네요
종전에는 16,17대 나왔습니다ㅠ
이번에는 정체도 몇차례있었고 80~90%에어컨 켜고 달렸습니다.
차량 스펙은 가솔린1400cc터보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