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uto.daum.net/review/newsview.daum?newsid=MD20150714080241238
제 주위는 엔진오일 집 나가는 일 없다는데.
기사는 심하다고 나오네요.
트렁크에 오일 넣어다니면서 경고등 뜨면 한통 넣으면 되죠.
TPMS처럼 엔진오일 게이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http://auto.daum.net/review/newsview.daum?newsid=MD20150714080241238
제 주위는 엔진오일 집 나가는 일 없다는데.
기사는 심하다고 나오네요.
트렁크에 오일 넣어다니면서 경고등 뜨면 한통 넣으면 되죠.
TPMS처럼 엔진오일 게이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 검침하는 침도 없어졌죠 ㅋㅋㅋㅋ
"현기차 휘발유 자꾸 없어져.....ㅋㅋ"
거의 1.4만 키로에서 들어오는 듯 합니다.
이미 미국에서 소송진행중이라니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영..
이게 독일차 기술입니까?
10만 킬로 탄다치면 엔진오일 교체비만 해도 수백만원은 나오겠네요
독일차 좋아하는 분들 답변 한번 달아보시죠
내차는 안 그러던데 류의 초딩같은 답변 말구요
컨슈머리포트 가지고 얘기하는데 내 차 한대가지고 무슨...
현기차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다음이나 네이버의 저런 무식한 댓글 수준 자체가 수입차 옹호론자들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까고 무조건 감싸는 행위에서 현기차 옹호자들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걸 보여줍니다
엔진 오일 많이 먹습니다.
잔고장 많습니다.
그지같습니다.
근데 이 글에서 누가 독일차 두둔했다고 이런 댓글을 다십니까?
이런글이 오히려 국산차 독일차 분란 조장하는글 아닙니까?
그 사람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중고가 방어되어봤자 엔진오일비가 다 까먹으니 별 장점도 없죠
오일 보충하면서 중고 방어 까먹는다니 왜곡을 너무 지나치게 하시네요.
그럼 그 사람들에게 쓰시지 왜 이렇게 광역적 도발을 하십니까.
굴러간당에서 누가 현기라고 무조건 까고
독일차라고 무조건 감쌉니까? 알려주세요 차단 좀 하게요.
#CLiOS
고급유 생각하면 엔진오일보충비용 얼마 안합(?)니다. 1리터 1.5만원 0w60 이에요.
친절하게 계기판에 알림도 해주셔서 편안(?)하게 보충하며 탑니다.. ㅎㅎ
대신 7-8,000 RPM 놓고 탑니다. 7단 쉬프트에 5단이 Y00 넘나드니깐요.. 보상 되죠.
#CLiOS
예 08년식 60m 입니다~~
전 카본블랙 이에요.
#CLiOS
트렁크에 엔진 오일 한통과 수돗물 한통 꼭 싣고 다닙니다 ^^;
E60 8만 키로에서 누구나 다 한다는 미션 오일팬 누유, 엔진오일 가스캣 수리 이후에는 줄었지만,
장거리 고속 뛰고 나면 가끔식 엔진오일 보충 메세지나 냉각수 부족 메세지를 뱉는지라... ㅡㅡ;
클래식 빈티지나 2행정 엔진도 아닌데 트렁크에 오일을 넣고 다니는건 확실히 정상은 아닙니다.
제 눈에는 그냥 '첫 댓글이 웃기다' 이거 하나 밖에 안보여서요. 이것도 직접 다신게 아니라 달린 댓글이 웃기다 는 뜻이구요
대략 시내에선 1200키로에 1통 매뉴얼에도 나옵니다 우리차는 오일을 아구마구 드십니다라고요
닥치고 현까
알바 알바 하면서 개거품 물고 현기차 까대는 저양반들이 더 알바스럽네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