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가족 ( 아들이 저보다 체격이 살짝 큽니다 ) 마우이 섬으로 1주 정도 여행 준비중입니다.
조용히 지내고 싶어서 오하우는 아예 일정에서 빼버리고 섬 한 곳에서만 지내기로 해서 렌트는 한 번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머스탱 컨버 정도 렌트해볼까 하는데, 혹시 경험 있으신 분 업체나 보험 등 제반 사항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즐굴하세요 ~!
3인 가족 ( 아들이 저보다 체격이 살짝 큽니다 ) 마우이 섬으로 1주 정도 여행 준비중입니다.
조용히 지내고 싶어서 오하우는 아예 일정에서 빼버리고 섬 한 곳에서만 지내기로 해서 렌트는 한 번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머스탱 컨버 정도 렌트해볼까 하는데, 혹시 경험 있으신 분 업체나 보험 등 제반 사항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즐굴하세요 ~!
머스탱 컨버 vs 랭글러 고민하다가..
랭글러로 했습니다...
랭글러가 비교적 간단하게 앞쪽 탑을 오픈할수가 있는데..
15분 오픈하고 다니다가 포기했습니다..
어지간해서 햇살이 강해서 탑오픈 못하겠더군요..
3인가족이시라면 그냥 컨버 포기하시는것도... 뭐 나름의 맛은 있겠지만..
정말 뜨거워도 너무 뜨겁더군요..
전 알라모를 이용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살 때는 견딜만 했는데 하와이 햇살은 또다른 수준인가보네요.. 감사합니다 ^^
저두 머스탱 컨버 빌렸는데 오픈 조금하고 바로 닫았습니다.ㅎ
오아후보단 마우이가 오픈하고 슬슬 다니긴 훨씬 좋습니다.
주의사항은.... 오픈하는 법 알고 가셔야 하구요. 이거 설명을 안해줘서 처음에 엄청 당황 ㅠㅠ;;;;
그다음... 브레이크가 생각보다 엄청 밀린다는 것도 알고 가셔야 하고요....
일단 덥구요...생각보다 열일이 없더라구요
할레아칼라갔다가 내려오면서 열었더니 햇살은 넘 뜨거운데 새벽공기는 차고 ㅋㅋ
오하우가서도 오픈카렌트였는데 다른차로 바꿨습니다
전 마우이에서 할레아칼라(날씨때문에 일출을 못봤음) 갈때보다 "하나가는길(Road to Hana)"라고 특별할거 없고 길도 좁지만 시골길을 드라이브하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가다보면 파킹하고 구경할만한 포인트도 몇군데 있구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람도 너무 많이 불고, 햇빛이 세서 거의 닫고 다녔습니다만...
평생에 한번 해보는거니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능하면 일정중 하나로 가는길 정도만 렌트하시면 충분하실것 같아요.
에어콘만 틀고 다녔습니다.
#CLiOS
하지만, 뭐든 안하면 아쉬움이 남으니 한번쯤은 경험해보시는 것도 괜찮겠네요ㅎ
마우이/오하우 두군데 였고요.
하와이 자체가 과속을 할수 없는 곳이니 성능은 큰 문제가 아니되었고, 다만 어른사이즈의 자녀가 있다면 그냥 세단으로 가야지 않겠냐 싶습니다.
두차 모두 2열은 좁아요. 마이 좁습니다. ^^;
그리고 마우이 차들이 기본적으로 좀 구려요. 시골이라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