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름넣으면서 세차하다
작년에 차를 사면서, 손세차를 맞기고 하다 보니까..
귀찮아서 세차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그러다보니...
돈은 더 쓰는데..
더러운 상태의 차량을 타는 시간은 훨씬 더 늘어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는거 같더라고요..-_-;;
이제 마음을 비우고, 다시 주유하면서 자동세차 기계에 집어넣을려고 하는데...
자동세차 기계에 따라서도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해주시더라고요.
서울 강남쪽에서 고급유 주유 가능하면서
그나마 자동세차가 괜찮았던 곳 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려요 ^^:;;
#CLiOS
from CV
폼건 안 뿌리면 가격도 2천원 - 대신 드라잉은 안 해줍니다.
애용합니다.
다만 기름값은 후덜덜
사람들이 세차땜에 비싼 기름값을 감당하며 주유하는 곳입니다. 전 참고로 개나리에선 세차 안하고 기름만 넣습니다.
벤틀리 아르나쥐도 자동세차한다는 그 세차장이에요 ㅋㅋ
#CLiOS
자동세차는 역삼개나리, 매봉주유소인 것 같습니다.(동아힐탑은 이용해보질 않아 비교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저는 고급유는 매봉주유소, 세차는 셀프세차합니다. 크기가 작은차라서 셀프세차 할 만합니다~
아니면 남부순환로 낙성대역 부근 '락성주유소'도 아주 저렴, 자동세차 갠춘합니다.
저는 주유는 여기서, 세차는 양재전화국 SK에서 합니다.(오일프러스 였나.. 그렇습니다)
락성 자동세차는 들어가기가 번잡스러운게 단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