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구매 예정입니다.
다들 케바케이긴 하겟지마,
전면썬팅지 했다가 벗겨낸 사람부터해서
안전 우선인데, 구지 왜 하냐고 측면,뒷면으로 충분하다고 하는 사람도있고
주변 운전 좀 한 지인들은 모두 전면 썬팅에 대해 부정적이네요
여기서 검색하면 70%도 아닌 50%,35%까지 검색되니...
상대적으로 전면썬팅을 하긴하는거같고
전면썬팅 35%라고 해도 지장없다는 분들과, 50%는되야 한다는 분 70%가 안전하다는사람
아예 전면은 하지 말라는 사람까지 너무 다양해서 아직 감이 안오네요...
투표같은거 해볼 수 없을까요???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야간 밤길 비오는날 어두운 시골길 운전까지 감안한다면, 전면썬팅 어떤게 가장 좋을지 조금더 다양한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남겨 봅니다.
전면썬팅. 여러분은 몇%해서 타고 다니시나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데 저는 50%를 해도 미세하게 이글거림이 느껴졌어요.
루마 전면용 필름 이었습니다.
최대한 안전하게 하시려면, 전면과 1열은 최대한 밝은 농도에 자외선 차단과 약간의 열차단은 덤 정도로 생각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참.. 요즘은 필름이 좋은게 많아서 밝은 농도라도 열차단 꽤 되는 제품들 있습니다.(네.. 비싸더라구요..^^;;)
어차피 어떤 농도건 행정적인 써포트는 기대하기 어렵고(구매서 부터 부착까지 누구하나 경고하지 않을겁니다.), 판매자나 구매자에 대한 단속도 전혀 없이 현행법이 남아 있는한 전면과 1열은 불법 부착물로 불시에 구매자만 억울하게 단속 당할 확율이 높습니다.
자기 눈 엄청 좋다고 해서 야간사격할때도 썬글라스 끼고 사격하는게 합리적인 행위인가요? 똑같은 얘깁니다. 어두운 필름은 객관적으로 야간에 나쁩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해내리쬐면 살이 좀 뜨거울때가 있지만, 안전과 맞바꾼 불편함? 이라고 생각해요
from CV
전 50 추천합니다
from CV
전면은 창문도 못내립니다.
그냥 틴팅하지마시고, 선글라스 끼세요
아무리 우리나라 정부가 한심해서 단속하지 않는다 해도, 명백히 불법인 것을 가지고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피부가 너무 민감하시다면 자외선/적외선은 똑같이 차단되지만 가시광선 투과율이 80~90%인 밝은 필름 바르시면 됩니다. 물론 구하기 힘들겠죠 ㅎㅎ
굴당에서는 전면 틴팅 관련해서는 완전히 막장 매드맥스 마을입니다.
틴팅 반대하는 사람들 보고 뭐 당신들한테 피해준거 있냐고 오지랖 떨지 말라질 않나
전면 틴팅이 사고율과 무관하다는 논문 및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하질 않나
다른 쪽에 대해선 이상하리만치 정의감과 준법정신이 날이 푸르스름하게 서있는 굴당이
왜 유독 전면 틴팅에 대해서만큼은 무개념 막장 소굴이 되는지 당최 모르겠습니다.
첫 댓글의 중요성 및 분위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35%, 50% 좋다는 추천글 줄줄이 달리기 시작하면 뭐 장난 아니게 폭주하더군요.
3. 자동차의 앞면 창유리와 운전석 좌우 옆면 창유리의 가시광선(可視光線)의 투과율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보다 낮아 교통안전 등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차를 운전하지 아니할 것. 다만, 요인(要人) 경호용, 구급용 및 장의용(葬儀用) 자동차는 제외한다.
제28조(자동차 창유리 가시광선 투과율의 기준) 법 제49조제1항제3호 본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이란 다음 각 호를 말한다.
1. 앞면 창유리: 70퍼센트 미만
2. 운전석 좌우 옆면 창유리: 40퍼센트 미만
[전문개정 2013.6.28]
몇개 있는 테스트 자료를 봐도 전면 가시광선 투과율 40% 이하(야간시)로 내려가면 위험도가 극격히 높아 진다로 보이더군요.
저 개인적인 견해로도 안붙이는게 좋겠지만, 사정이 있어 꼭 하신다면, 안전을 위해 전면 틴팅후 가시광선 투과율은 40%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 테스터기로 찍어 볼수 있는데서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합법이냐 불법이냐를 떠나서 불편합니다. 아무리 필름이 좋아도 불편합니다.
만약 제가 다시 틴팅을 한다면 측후면도 무조건 밝게 합니다.
선천적으로 홍채가 약해서 남들 햇빛좋다고 할때 눈을 못뜨거든요...
야간에는 선그라스 안 쓰시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