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카시트 사용 중입니다.
조금 이르긴 한데 와이프 차랑 교대로 카시트 다는게 번거로워서
미리 주니어 카시트를 사서 와이프차에 달고 있으려는데요
와이프차는 근처 병원갈 때만 탈거라 큰 위험은 없으리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주니어도 당연히 isofix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없는 제품이 더 많은듯 하더라구요.
가격은 없는 제품이 많이 저렴하구요.
주니어 카시트 isofix 없는 제품이 있는 것에 비해 많이 위험하거나 불편할까요?
isofix 있고 없고의 장단점에 대해 알려주시면
구매 시 참고하겠습니다.
유부남들 도와주세요~
저는 7세를 위해 부스터시트를 구입했는데, 여기 여쭤봤을 때, isofix여부는 큰 문제 없다라는 댓글을 많이 받았습니다.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car&wr_id=1171396&sca=&sfl=mb_id%2C1&stx=itwinona&spt=-101058CLIEN
하지만 구입은... 클렉인가 isofix모델로 했죠... 지금은 볼보차 부스터시트 때문에 다시 기존 카시트를 제 차에 사용하고 부스터는 놀게 됐습니다만.
카시트를 제대로 장착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이를 쉽게 해 주는 것이 isofix 의 목적입니다.
굳이 ISOFIX가 없어도 될겁니다.
주니어 카시트를 사용하실려면 isofix가 있는게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isofix가 없는 건 말그대로 애기와 카시트를 안전벨트로 지탱한다는 건데..
써 본적은 없지만 생각만 하기에는 위험해 보이네요.
헌데 체결감은 isofix 쪽이 확실히 더 좋습니다.
그리고 isofix 있으면 카시트 이동시 훨씬 편하죠 물론 차량에따라 카시트에따라 더 장착하기 힘든경우도 있습니다.
foonf 라는 카시트가 있는데 티구안에 장착하다 토할뻔했어요 --;
1. 안전성에 문제는 없다.
2. 장탈착에 불편함이 있다. / 가격이 비싸다.
3. 고로 장착 후 탈착할 일이 없는 상황이므로 없는 제품을 구입하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유부남 화이팅;;
매장가서 한번 앉혀보세요.
from CV
#CLiOS
iso fix는 기본적으로 하단에 2군데, 그리고 상단에 1군데를 체결해야하는데 일단 바닥 2군데를 클립으로 끼운 후 흔들리지 않게 충분히 벨트를 조여야하고 마찬가지로 상단도 클립 체결 후 벨트를 조여야합니다. 안전벨트와 달리 벨트 자체가 조여드는 기능이 없기에 이 부분에 꽤 신경을 써야하고 성인의 힘으로 벨트를 충분히 잡아당겨 카시트가 시트에 밀착되어야 합니다. 카시트를 손으로 흔들어봐서 시트와 조금이라도 따로 노는 경향이 있으면 그건 잘못된 체결 방법입니다.
거기에 비해 안전벨트식은 그냥 벨트를 말 그대로 대충 끼우면 완성입니다. 나머지는 안전벨트 자체의 풀어지고 조여지고 거기에 프리텐셔너 기능까지 더해져 자동적으로 안전성이 보장됩니다.
그 2가지 카시트의 탈부착을 아무리 비교해봐도 iso fix 쪽이 절대로 간편할 수가 없는데 간편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안전벨트식에 대해 오해가 있거나 iso fix 체결을 제대로 안 하고 계시다는데 한표입니다.
아이가 타고 있지 않고 isofix 미사용시에는 과속방지턱 같은 곳을 넘고 나서 시트의 위치가 변하더군요. 물론 부스터를 FM대로 고정했는데도 약간씩의 시트 이동은 감내해야했습니다.
jinn님이 말씀하신 것은 탈부착 측면에서 말씀하신 것이지만, 그냥 일상생활에서는 isofix 지원 모델에 한 표 더 주고 싶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델은 레카로 몬자노바입니다
고정성도 떨어지고요
저는 차량 벨트로 시트를 고정하고 카시트 자체에 3점식벨트가 있어서 아이는 그걸로 채우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거 같아요?
그럼 결국 아이가 타고 내릴때마다 시트 고정을 위한 작업(?)을 해야한다는 말인데
그렇게 되면 아이소픽스있는게 훨씬 편하겠군요..
역시 비싼게 좋은거였어 ㅠ
아참 추천 제품도 있을까요?(레카로는 너무비싼듯요;)
브라이택스 카시트도 isofix 사용 가능한 몸무게가 별도로 명기되어 있어요.
제조사에서도 권장하지 않은데 개인의 경험으로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건 무척 위험하지 않나 헙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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