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느낌인데
골목길 등에서 K9 이 저속으로 운행하고 있을 때 옆에서 서있으면 뭔가 엔진소리가
우렁찬 느낌 이런게 아니라 실키한 느낌? 뭔가 바람새는 것 같은 그런 소리가 나는데
혹시 제 생각에 동의하시는 분 있으신지요?
물론 속도가 올라가서 고속이 되면 우렁찬 소리가 나겠죠?
아직 8기동 5000cc 엔진은 거의 없을 거고 대부분은 3800cc 정도의 차량일텐데
현대기아 6기통 3800cc 특유의 엔진소리인가요?
골목길 등에서 K9 이 저속으로 운행하고 있을 때 옆에서 서있으면 뭔가 엔진소리가
우렁찬 느낌 이런게 아니라 실키한 느낌? 뭔가 바람새는 것 같은 그런 소리가 나는데
혹시 제 생각에 동의하시는 분 있으신지요?
물론 속도가 올라가서 고속이 되면 우렁찬 소리가 나겠죠?
아직 8기동 5000cc 엔진은 거의 없을 거고 대부분은 3800cc 정도의 차량일텐데
현대기아 6기통 3800cc 특유의 엔진소리인가요?
아반떼 오너이다보니 소음에는 별로 무감각해서~ 당연히 엔진소리가 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운행하기 때문에.
다만 저같은 경우에도 혼자 운행할 때는 상관없는데, 두명이서 타면서 일정속도 80 이상 올라가면 노면소음 등이 상당해서 대화하기가 조금 어렵더군요.
운전하면 되게 심심하죠
에쿠스는 극에 달해서 풀악셀에서나 엔진소리가 들려요
스포츠 모드에서 조차 엔진소리가 없음 ㅋ
혹시 벤츠나 렉서스의 경우 가솔린 엔진 플래그쉽에서도 비슷한 느낌의 소리가 들리나요?
from CV
파워스티어링 유압식 전동펌프죠.
보닛 주변에 방음 처리를 합니다,
시동이 걸려 있는 상태에서
모여들어 구경하는 경우가 많고,
실내 유입 잡음을 줄이려면 필요하기도 하고요.
운전 경력이 많으면
보닛 주변 잡음은 신경도 안 쓰기 마련이지만
이런 종류의 차주들은 반대일 가능성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