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를 위치 교환만 하신다면 얼라인먼트를 보지 않으시는 것도 무방합니다. 스티어링휠(핸들)의 조향각도가 틀어졌다고 느낄 정도가 아니면 굳이 안 보셔도 되는데, 정기적으로 혹은 조향각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면 보시는게 좋습니다. 차가 직진을 해야 하는데 스티어링휠(핸들)을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좀 돌려야 직진을 할 수 있다면 얼라인먼트를 보셔야 하고, 만약 조정을 하지 않고 계속 탄다면 타이어에 편마모가 생겨서 멀쩡한 타이어를 버려야 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CLiOS
차가 직진을 해야 하는데 스티어링휠(핸들)을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좀 돌려야 직진을 할 수 있다면 얼라인먼트를 보셔야 하고, 만약 조정을 하지 않고 계속 탄다면 타이어에 편마모가 생겨서 멀쩡한 타이어를 버려야 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CLiOS
휠 밸런스만 보면 됩니다.
그 세가지 개념은 서로 좀 다르고 의외로 겹치는 영역도 거의 없습니다.
위치 교환이 필요한 이유
- 타이어 4개의 소모 정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나중에 타이어를 한번에 4개 교환하기 위해.
밸런스가 필요한 이유
- 주로 고속에서 휠에서 올라오는 진동을 잡기 위해.
얼라인먼트가 필요한 이유
- 후줄근해지고 가운데 영점이 티미해진 스티어링 느낌을 신차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즉, 세가지는 분리해서 처리하시는게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