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쿨링시트 저도 한 번 써봤는데요~
★ 다섯 만점 기준으로 채점해 봤습니다
착좌감 ★★☆
원래 이런건 좀 무신경한 편입니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그냥 소소
바람세기 ★★★★
바람은 진짜 시원하게 붑니다. 굿!
소음 ★★☆
소음은 아예 없는 편은 아니고 좀 거슬리는 정도지만 음악에 묻힙니다~
편의성 ★★★
온오프 버튼이 앉으면 오른쪽 허벅지 쪽에 있는데 전 편리하더군요
앞쪽에 수납공간 2개가 있어 은근 편합니다~
디자인 ★★★☆
예전 모델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디자인 변화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장착시 어색하거나 촌스럽지 않다는게 참 마음에 듭니다
그밖의 단점
시트 포지션이 체감상 3~4cm 높아져 꽤 불편합니다. (적응되니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총평★★★☆
3만원대 가격이지만 그 이상의 값어지는 한다고 봅니다.
시중 통풍시트시공 단가의 1/20 이라는 점은 이 제품의 상당히 큰 매력입니다.
시트포지션이 높아지는 단점만 아니였다면(당연히 이건 물리적으로 어쩔수없겠지만)
절대 불만 없을 제품인 것 같습니다. 여름에 땀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저렴한 가격에 한 철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시트포지션이 절대로 높아져서는 안되는 분들은 구매하시면 안됩니다!
저거 쓰면 더 불편하겠군요-_-;
더위 많이 타서 써볼까 했는데... 못쓰겠네요...
from CV
체구가 작아서 시트포지션 높아지는 것은 상관없네요.
특히나 노상 주차로 달궈진 차 탈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