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주 초에 경주로 장거리 가족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 수학여행 가보고 처음이니까. 거의 30년이 되어가는 군요.
이틀 자고 올 예정입니다.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식당 있으실까 해서말이죠.
왠만한 거리는 네비찍고 갈 수 있습니다.
추가로 점심때 가볼만한 식당도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으면 말씀해 주세요.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주 초에 경주로 장거리 가족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 수학여행 가보고 처음이니까. 거의 30년이 되어가는 군요.
이틀 자고 올 예정입니다.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식당 있으실까 해서말이죠.
왠만한 거리는 네비찍고 갈 수 있습니다.
추가로 점심때 가볼만한 식당도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으면 말씀해 주세요.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가격대가 좀 높은집이지만 반가의 정갈한 음식을 맛 볼수 있습니다.
예약필수고 예약시 가능하다면 안에 정원이 보이는 방으로 하시면 더 운치가 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가는 곳이라서 정보가 너무 없어서요.
바로 검색 들어갑니다!!
먹다보면 많이 느끼한데 개인적으로 계란을 좋아해서 저는 좋아라 하는 김밥입니다만 호불호가 좀 갈리긴 합니다.
그리고 사려면 너무 줄을 오래서야 하는것도 좀 단점입니다.
카페는 슈만과 클라라 라고 괜찮은곳이 있습니다.
일단 검색 합니다!!
점심 정도 드실때 추천할만 합니다.
제가 경주에 자주 가는 편이라...너무 장황하게 댓글을...^^;;
다양한메뉴 추천 감사드립니다.
두부는 저포함 아이들도 좋아해서 끌리네요.
꼭 가보겠습니다.
'맷돌순두부' 라고 국산콩을 맷돌로 갈아서 만드는집이 있습니다.
아침식사 가능한곳인데 여기도 주말엔 좀 대기시간이 있을수 있는점이 단점인데 괜찮은 식당입니다.
맷돌순두부 방문해 보겠습니다.
추천 감사드려요.^^
Pollini님
그러셨군요. 너무 유명해지면 아무래도 부작용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사진으로 가족들 보여줘보고 승인후에
방문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맛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구요.
그래도 엄청난 계란지단 때문에 깁밥천국 김밥하고 비슷하지는 않은것 같은데 입맛이야 개인차가 있으니까요.^^;;
일단 저는 좋아하는데 맛은 둘째치고 기다리는것 때문에 저도 강추는 못 하겠습니다.^^;;;;
정육식당 개념으로 고기 집어와서 인당 상차림비만 받고 직접 구워먹는덴데 맛도 가격도 알차서 같이간 인원들 모두 만족했었네요! *
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고급부위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게 장점이겠군요.
메모 완료 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천년한우 가봐야겠습니다.
독립된 작은 방이 있는지 물어봐야겠네요.
이제 거의 압축되어가는 분위기 이네요.
말씀해주신 두곳모두 가족들에게 이야기해서 선정하도록 하려구요. ^^
품질이 썩 뛰어나다고 보지는 않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큰 기대 않고 가시면 비교적 만족하실 듯 합니다
산내대일숯불생고기, 일광식육식당, 다경한우숯불구이 등등...
아무래도 가족들만 움직이다 보니 독립된 방이 있는 구조가 좋더라구요.
일단 말씀해주신곳 검색은 들어갑니다!!
검색해보니
다경한우숯불구이집도 가보고 싶네요.
가격이 무지 저렴하군요.
우리집 꼬맹이들만 아니면 고민할 필요도 없는데. 흠..
벌써 체크해봐야할곳이 꽤 많아 졌네요.
추천해주신 곳 모두 검색해 보겠습니다. ^^
단순검색으로 맛집을 찾으면 당췌 믿을 수 없는 정보들만 가득해서
여쭤본건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봉계한우단지도 가 볼만 할듯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봉계한우단지 방문하게 되면 만복래 염두에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LiOS
봉계한우단지 강력히 추진해 보겠습니다.
경주갈때 마다 시간되면 꼭 가는 집입니다. 회가 떨어지면 그날 장사끝이기 때문에
전화해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일단 검색은 들어갑니다.^^
경상도음식 비추입니다.
고향내려가면 가는곳!!!!
황성동 "소전" 추천합니다.
"소전" 알아보겠습니다.
몇군데만 추려야 하는데 이거 힘들게 되었네요. ㅎㅎ
서울과는 비교불가할 정도로 저렴하고 질도 괜찮습니다
천년한우도 깔끔하고 괜찮구요
조금 멀지만 다경한우도 괞찮습니다만
깔끔함은 조금 떨어지는듯하구요
점심은 순두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원래 경주음식도 아닌것이 어느순간 생겼는데요
줄서서 먹을 맛도 아니고 그냥 서울에서 아무 순두부 드셔도됩니다
차라리 시내에 평양냉면(가게이름입니다)에 가셔서
불고기셋트 같은거 드시는게 훨씬 낫습니다
from CV
일단 저는 서울에서 살지는 않구요. 광주광역시에 살고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 참고 하겠습니다. ^^
from CV
감사해요.
검색 해 보았습니다. 가 볼만 하겠습니다.
#CLiOS
그만큼 유명하고 더녀오신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겠지요?
천년한우와 영양숯불갈비로 거의 압축이 되어갑니다.
감사해요.
일단 아이들 포함 4명이 움직이니, 어른 기준의 맛집도 좋지만 약간 편안하고 깨끗한
인테리어를 찾게 되네요. ㅎㅎ
진정한 맛집은 다음 기회로 일단 넘겨두어야 겠습니다. ^^
꼬맹이들 때문에 자리만 괜찮으면 가볼만 할겠습니다.
해주신 말씀 염두에 두겠습니다. ^^
함양집은 서울분들도 입맛에 맞아할겁니다. 떡갈비류 묵채 등등 한 끼 식사 하기엔 괜찮은곳입니다
울산과 같은 함양집이라면요.. *
함양이면 지명이 아닌지요?
이제 내일이면 떠나는데 오늘 저녁에 회의를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