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느낌에 많이들 추천해주신 본폼을 잠깐 썼는데(그것도 연식별로 2개나 구입했었음)
착좌감이 좀 불편하고 (소음 대비)많이 시원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미국과 일본 아마존을 동시에 뒤진 결과 작년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본폼과 원리는 완전히 동일합니다. 그러나 USB에 꽂을 수 있어서 기존 USB전원도 쓸 수 있고
(노트북에 연결해도 됩니다!!!) 본폼의 메쉬보다 부들부들한 면 느낌이 좋더군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소음 대비 꽤 시원하다는 겁니다.
특허 받은 플라스틱 스페이서가 면 커버 밑에 있어서 엉덩이에 눌리더라도 공기 순환을 보장해 주더군요.
http://www.amazon.co.jp/gp/product/B003OORVH4?psc=1&redirect=true&ref_=od_aui_detailpages00
가격은 지금 엔화 환율로도 무척 사악하네요.
냉각팬이 달린 옷 등 특이한 제품을 많이 만드는 회사입니다.
http://www.9229.co.jp/
일부 수입차 등 통풍이 없는 차종에 쓰기에는 딱일 것 같기도 하고요. (비싼 수입차 시트를 망치느니.....)
버킷시트 같은 데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는 USB연결로 사무실에서도 쓰고 있어요.
미국에도 있는데 금액이 더 높네요...;; 딜 기다려야하나..ㅋ
요즘 아마존에 그런 상품이 많아지네요. ^^
그리고 무슨 똥배짱인지 저 회사는 할인도 잘 없네요..;;;
참고로 소니 퇴직임원이 만든 회사라고 합니다.
대 짜 없나요 ㅋ